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 국민 대상 여행 지원 정책 ‘제주의 선물’을 본격 시행한다.
김재욱 기자 =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경주이지만 그중에서도 봄날의 경주는 누구나 꼭 한번은 경험해 보길 바란다.봄의 전령사...
중부뉴스통신 = 김해시 스탬프 투어가 새롭게 시작된다.오는 7일 시작되는 ‘행복도시 김해 스탬프 투어’는 김해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며 스탬프북에 도장을 찍어 인증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식자재 연구회와 함께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저탄소 돼지고기 수산물 미식 여행’ 행사를 3월 15일 서울 여의도 소재 레스토랑 ‘단아’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도입 배경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품종과 부위별 특징 설명 ▲저탄소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식자재 연구회와 함께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저탄소 돼지고기 수산물 미식 여행’ 행사를 3월 15일 서울 여의도 소재 레스토랑 ‘단아’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도입 배경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품종과 부위별 특징 설명 ▲저탄소
경주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 고향방문이 매년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14세대 가족들이 고향방문을 떠났다. 경주시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가족관에서 올해 결혼이민여성 친정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14세대 가족들을 초청해 환송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경희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최병태 국제친선교류협의회장, 친정방문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자녀 양육과 경제적 여건 등으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여성들을 위로하고 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안동을 방문해보자. 더 편리하고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안동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안동시는 지난 1일부터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 주제로 안동시티투어버스를 운행 시작했다. 이 버스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보며 문화 해설과 인생사진 촬영 포인트를 제공한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옛 안동역과 현 안동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하며, 부전역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오전 10시 20분 출발 버스를 운영한다
KB국민카드가 봄을 맞아 국내외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봄을 맞이해 봄 페스타'를 진행한다.다음달 30일까지는 봄 맞이 여행 지원금을 제공하는 '최대 300만원 받고 봄 여행 떠나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지원금 300만 원 3명, 30만 원 27명, 3만 원 27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2매 2,700명 등 총 3천 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국내 감성 숙소를 제공하는 'KB Pay가 선물 드려요,
충북 음성군의 농촌관광 브랜드인 ‘니나농’의 2025년 봄여행 상품 ‘복사꽃 길따라’가 출시됐다. 복사꽃 길따라 여행 상품은 음성관광두레 이아리 PD와 지역 마을여행사 잼토리가 함께 지역의 농촌 자원을 활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복사꽃 마을 워킹 투어 △지역 토종 맛집 탐방 △복숭아 디저트 체험 △관광버스 △청년 가이드 △농촌관광 기념품 등 매년 봄이면 복사꽃이 만개해 분홍빛으로 빛나는 햇사레 복숭아의 고장 감곡면의 마을별 이야기와 꽃길 테마 여행으로 구성됐다. 특히 1년 중 단 2주간
영주시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최근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여유만만 소탐 힐링투어'를 양일간 운영했다. 9일 영주시에 따르면 '여유만만 소탐 힐링투어'는 소백산 트레킹, 인삼요리 체험,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역사.문화 해설 등 영주시의 핵심 관광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주말 정기 운영될 예정이다.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지정한 '2024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일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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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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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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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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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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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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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일본·중국 노선 확대
청주국제공항의 국제노선이 4월부터 일본과 중국 주요도시로 더욱 다양해 진다.28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은 현재 운항 중인 일본 오사카·도쿄·삿포로·나고야에 이어 다음 달부터 이바라키 노선을 추가 취항한다.이어 5월 후쿠오카·오비히로, 6월 기타큐슈·히로시마 등 일본 노선을 꾸준히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옌지와 장자제 등 일부 관광지 중심으로 한정돼 있던 중국행 노선도 다양해진다.다음 달부터 진에어가 정저우, 이스타항공이 상하이를 각각 신규 취항하고, 5월에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칭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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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 ‘SW 마켓 페어 2025’ 참가 ··· K-PaaS 인증 소개
오픈클라우드플랫폼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27일 열린 ‘SW 마켓 페어 2025’에서 K-PaaS Zone을 운영하며 회원사들과 함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SW 마켓 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및 SaaS 업계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들이 주요 참관객으로 참여했다.OPA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사인 맨텍솔루션, 아이엔소프트, 아콘소프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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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아이티센글로벌’로 새출발 ···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아이티센이 ‘아이티센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이티센은 28일 과천 아이티센타워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 주요 안건들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우선 정관 일부 변경이 의결됨에 따라 아이티센 본점 소재지가 과천으로 변경되며, 사명도 ‘아이티센글로벌’로 바뀐다. 사명 변경의 주된 이유는 과천 신사옥 이전과 함께 각 계열사들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설정함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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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에 따라 인간의 존엄성을 규정하는 기준은 옳은가?
문예출판사가 노동 및 도시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미국의 손꼽히는 좌파 지식인 리처드 세넷의 대표작 ‘계급의 숨은 상처’를 출간했다. ‘계급의 숨은 상처’는 1972년 리처드 세넷이 청년 시절에 동료 조너선 코브와 함께 쓴 책으로, 2023년 영미권의 진보 좌파 담론을 선도해온 영국의 버소 출판사에서 새로운 서문을 실어 다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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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행자위, 세종시의회와 상생발전 간담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양 의회간의 교류는 지난 2월 6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세종시의회를 방문해 '자치분권 발전방안 등 공동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진행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정활동 정보의 상호 공유 및 현안 공동대응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박호형 위원장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등 주요 현안 공동대응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현미 위원장도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