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폭염 속 옥외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폭염 대응 옥외작업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정부의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권고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옥외작업 근로자의 건강 장해를 예방하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와 개선 권고안의 이행 실태를 파악해 근로자의 실질적인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점검은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대구도시개발공사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대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보건소는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일터 8호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흥군보건소와 노인전문요양원이 상호 협력해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건강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짬짬이 체조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한다.특히 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근로자의 건강위험요인을 함께 관리하고, 건강한 직장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의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기초시설에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역 내 하·폐수처리장과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근로자 작업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밀폐공간 내 유해가스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질식 재해와 온열질환을 동시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
충북대학교병원 대전충청직업병안심센터는 지난 6일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세종지역 폭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세종호수공원, 세종시민체육관, 합강캠핑장 등 4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최선행 대전충청직업병안심센터장은 “폭염기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고, 체감온도에 맞춰 충분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30일 건설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심우섭 본부장이 사업장을 찾아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자 접점에서 고령자 및 폭염 취약근로자의 건강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시간과 시원한 휴게시설을 제공하는 등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향한리와 엄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공사를 2주간 일시 정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폭염 속 옥외작업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시정지 대상은 2026년 가로등 종합정비사업과 엄사면 번영2길 노후 보안등 개선공사 및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이다.시는 공
동두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공사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일 관내 공공발주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허순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점검에서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대구도시개발공사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대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사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며 ▲물·그늘·휴식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자제 및 충분한 휴식시간 확보 ▲온열질환 의심
전기안전공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경영진이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을 직접 찾아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온열질환과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외부에서 전기설비 점검·검사를 수행하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을 대상으로 31일 '경영진 현장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남화영 사장은 이날 경북 구미칠곡지사 교육시설 정기검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체계와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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