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부문’에서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달성했다.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의 역할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분야별 20여 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김포시는 268개 기관 중 9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하수도 부문에서 나등급(상위 3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영양군의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자 집행부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확보,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영양군의회는 4일 의회에서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폭염 대응 상황과 농업용수 및
포스코이앤씨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항시협의회는 15일 폭염에 지친 포항 지역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한 한 끼!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스러운 보양식 1,000인분을 대접했다.이번 나눔은 포스코이앤씨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마련,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동부봉사관을 비롯해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터, 오천무료급식소, 사랑나눔의집, 청림행복나눔의집 등 포항 관내 5개 무료급식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특히 현장 봉사에는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20여 명과
가을 전어의 고소한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제25회 광양전어축제'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12일 전남광주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전어축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무접성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섬진강 전어와 가을의 추억, 맛에 빠지고 멋에 취하다!'를 주제로 미식부터 자연, 문학, 역사, 레저까지 즐길 수
의성군은 28일 의성읍 남대천 일원에서 환경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토종어류 3,400마리를 방류했다.남대천은 백로, 오리, 물까치, 벚나무, 물푸레나무 등의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다.이날 행사는 군 직원 및 자연보호의성군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쏘가리 1,300마리, 동자개 1,200마리, 붕어 900마리를 방류했으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자연보호의성군협의회는 의성군에서 자연경관식재,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환경단체로 환경보전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최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 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페인의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심이 될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공동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8월 10일 오후 2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Kick-off 회의를 개최하며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이번 발대식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한 ‘지방재정교육센터 준비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발대식에는 정선용 이사장을 비롯해 추진단장, 주관부서, 교육센터 준비단원, 재정공제회 내 본부·센터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원 등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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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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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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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정부연금기금 글로벌의 운용 주체인 NBIM의 비트코인 간접 보유량이 1만1549BTC로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 보유량은 2026년 상반기에 21.2%, 최근 1년간 60.5% 증가했다.비트코인 간접 보유분의 대부분은 스트라테지 주식에서 나왔다. NBIM은 6월 30일 기준 스트라테지 지분 1.17%, 3억5730만달러어치를 보유했고, 이를 비트코인 기준으로 환산하면 9914BTC로 전체의 약 86%다.메타플래닛을 통한 간접 보유분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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