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오전 11시, 캠프힐 올되다농장에서 제32회 고·성·칠 3개군 4-H회원 화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령군을 비롯해 성주군과 칠곡군 4-H연합 회원 및 관계자 60명이 참석해 회원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각 지역의 영농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로마 향수 체험, 에코포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바쁜 영농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의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참석한 각시군 회원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새마을 회원들이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어서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영수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22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둔덕면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지난해 뼈아픈 수해 피해 극복 경험과 거제시에서 보내준 감사함을 잊지 않고, 이번 거제시 폭우 피해 소식에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회원들은 침수 피해 지역 주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훼손된 환경을 정비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김해은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장은 “이번일로 조금이나마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거제
부산지방세무사회는 24일 부산지방국세청에서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디지털 세정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지역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 권영희 회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회원들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시 소통하길 바란다"라며 이를 위해 "지역별 간담회 활성화, AI 및 디지털 세정 도입에 따른 민첩한 대응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와 올바른 납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부산지방국세청 오상훈 청장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이번 인천 유치는 인천시와 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가 긴밀히 협력해 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인천시는 대회 개최 여건과 행사장, 숙박·교통 등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인천의 농업·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한 개최 계획을 마련하는 등 유치 준비에 힘써왔다.특
경북 영천시는 관내 어린이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 및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2개소 원아를 대상으로 “아토피는 물렀거라” 라는 주제의 막대인형극을 운영한다.이번 인형극은 별초롱 시니어 연구회 회원들이 대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막대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식품에 ㅁ대한 주의 사항과 올바른 음식 선택 방법, 식
새마을지도자하양읍부녀회는 지난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조산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하양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활동에는 매주 10여 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산천에서 하양롯데아파트 후문 둔치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하양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조산천 곳곳을 살피며 환경정화에 나서는 모습은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속 봉사의 의미와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함안군은 함안군민축구단과 함안군축구협회가 지역 생활축구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조기축구회와 함께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찾아가는 축구교실’은 체육 종목 중 하나인 축구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축구교실은 지난 16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칠원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조기축구회인 가온·칠성·한라팀 회원들이 참여해 축구 기본기와 팀워크 훈련 등을 함께했다.함안군민축구단과 함안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
포항시 남구 오천읍은 지난 18일 오천읍민복지회관 자원봉사자회로부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했다.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서도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김진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근 오천읍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
강동구의회 김경천 의원은 월남참전회 강동구지회를 방문해 참전용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김 의원은 월남참전회 강동구지회 김영수 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을 만나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한 데 대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실제 생활에서 겪고 있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살폈다.이 자리에서 참전용사들은 고령의 회원들이 전우들과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복지환경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현재 이용 중인 공간이 건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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