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의 공식 마스코트 ‘우륵이’, ‘예총이’, ‘예술이’가 올해 우륵문화제 홍보에 나선다.충주예총은 공식 캐릭터 3인방을 앞세워 54년 전통의 문화제의 가치를 젊고 친근한 감성으로 알리고, 문화제에 대한 청년층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특히 세 캐릭터는 가야금과 악성 우륵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캐릭터 세계관으로 재해석해, 전통 국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충주예총의 마스코트 ‘우륵이’, ‘예총이’, ‘예술이’는 올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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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양경찰서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 대표 향토기업인 울산탁주와 함께 ‘구명조끼, 생명조끼!’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울산탁주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표 상품인 태화루 라벨에 ‘구명조끼, 생명조끼!’ 문구를 담아 홍보에 동참했다.홍보 라벨이 부착된 태화루 생막걸리는 지난 4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울산해경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지역 대표 상품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용현 울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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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팝스타 비욘세의 안무가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 씨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K-컬처 중심의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하남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하남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카니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증을 전달했다. 카니 씨는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하남시의 주요 문화·예술 축제, 도시 브랜드 홍보물 제작, 글로벌 K-컬처
경상북도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TV·장쑤TV와 연계해 경북관광 홍보에 나선다. 두 방송사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경주·문경·안동 등 경북지역을 방문해 역사·문화, 미식, 체험 등 관광자원을 취재하고,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중국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도청 인터뷰에서 경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 경쟁력을 소개하고,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어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곡성군이 디지털 농업 환경 변화와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농산물 홍보·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스마트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지난 1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수준과 수요를 고려해 단계별·맞춤형으로 운영됐다. PC와 모바일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부터 온라인 판매와 홍보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청년 농업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창업 도전을 이끌어내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20일 접수를 시작한 국가 창업 사업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도 창업협의체와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에 집중한다.제주도는 기관별 홍보 채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와 청년·대학생, 초기창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오프라인 설명회도 연다. 제주 설명회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대학교 약학대학 2호관 녹담홀에서 열린다.제주도는 여기에 더해 공공형 휴가지 원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정부 공모사업에 재도전을 위한 주민 공감대 확산과 군이 자체 마련한 민생안정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현장 중심 주민 홍보에 나섰다.군은 부서별로 현장홍보반을 편성하고 오는 28일까지 군내 233개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절차와 레인보우영동페이 가입·신청 방법 등도 안내하고 있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지방 인구감소와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전 군민에게
농협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공예박물관서 열렸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우리 쌀의 공익적 가치와 소비 다변화 전략을 제시했다.농협경제지주는 18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소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쌀 소비 생태계 구축과 대국민 홍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생활 변화로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다채로운 산업적 확장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쌀의 날 제정 의미와 지속가능한 우리 쌀 소비 확대 전략쌀의 날이란 벼를 심
태안군이 국내 최고 권위의 남자 프로골프 대회인 ‘KPGA 동아회원그룹 오픈’을 유치·개최하며, 전국의 골프 팬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안의 우수한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태안군 솔라고CC에서 개최되며, 총상금 7억 원을 두고 14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KPGA 통산 14승의 박상현, 통산 3승의 옥태훈을 비롯해 김홍택, 정찬민 등 국내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호쾌한 장타와 정교한 숏게임 플레이 등 명품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회 기
양구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지원금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한편 폐기물 불법투기를 집중 단속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먼저 양구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지원금이 자동 소멸되지 않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배꼽페이로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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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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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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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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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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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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