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아이는 여름철 무더위 속 임직원의 건강과 사기 진작을 위한 삼복맞이 사내 행사를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했다고 16일 밝혔다.삼복 행사는 시큐아이가 매년 이어오고 있는 계절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복부터 말복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회사는 초복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했으며, 가족들도 함께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중복에는 사내에서 컵빙수를 제공해 직원들이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온양읍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과 건강관리 꾸러미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폭염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 등 보양식과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최성기 민간위원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여름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란다”며
부산 중구 대청동 복병산행복마을 주민협의회와 복병산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이하여 직접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관내 어르신 22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복병산행복마을에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옥상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이웃과 나누고, 일부 판매를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진행하였다.조재숙 회장은“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남원시 죽항동 발전협의회는 초복을 맞아 지난 14일, 죽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 맞이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이번 복달임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인해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 소외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행사에는 죽항동 발전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내 유관 단체 회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
함양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작업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은 생활개선회 회원 49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해 6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과 영농 현장을 직접 찾아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이다.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폭염특보 발령 시 농작업 조정 또는 중지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
충북 충주시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인 지역 농업인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금가면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여름철 폭염 대응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수칙 홍보와 취약 농가 직접 방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폭염 시간대 농작
충북 충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무더위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집중 가동한다.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병원체가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살모넬라균 감염증, 병원성대장균 감염증, 장염비브리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A형 간염 등이 대표적이다.감염 시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집단급식소나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시설에서는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갑니다!’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폭염 속 취약한 환경에 놓인 지역 내 저소득 홀몸 노인 19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참기름 등 생필품 성격의 식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중인 협의체 위원들과 통장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
백성현 논산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현장 중심 대응을 주문했다. 논산시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어르신과 홀몸가구,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은 무더위가 길어질수록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온열질환 위험도높아지는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충북 충주시 목행용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짬뽕생각 목행점’에서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의 삼계탕 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차량으로 모셔 오고, 식사 보조와 서빙, 안전한 동행 지원까지 일대일로 꼼꼼하게 챙기며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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