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21일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ESG 실천 선포 및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사 ESG 경영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공사 임직원과 여주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연계 고객 모니터링단이 참석해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먼저 공사 임직원들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및 윤리·상생 경영을 선도하겠다는
상주시가 청소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청소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를 처음 도입했다.상주시는 최근 전기 노면 청소기 3대를 도입해 오는 11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4일 안재민 시장은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직접 장비를 활용한 거리
봉화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기존에 실시해 오던 가열연막소독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가열연무소독으로 실시하고 있다. 물과 친환경 확산제를 희석하여 소독하는 가열연무소독 방식은 기존의 연막방식에 비해 유해 물질 발생이 적고, 냄새가 나지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생산 부문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의 전국적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GAP 및 저탄소 농산물 인증으로 영양고추 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주제로 참여하여, 고품질 영양고추의 안전 생산 체계 구축과 친환경
문경의 가을을 대표할 야외축제가 영강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친환경 체험과 러닝 프로그램, 인기 가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일 열린다.문경시는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친환경
고양파주지사, 빅뱅 월드 투어 콘서트 현장 대응 외국인에게 승강기 안전 홍보GTX-A E/S 59곳 177개 다국어 안내표지 설치… 홍보 영상 QR 표지 확대도 대한민국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안전캠페인이 다국어 홍보물 게시 등 외국인들에게도 승강기 안전 문화 확대를 위한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양파주지사는 지난 8월 21일부터 3일간 GTX-A 역사 내 다국어 승강기 안전 홍보물 게시, 미디어 안전 홍보 송출 등 대국민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
조달청이 공공시설분야의 설계적정성 검토 및 설계변경 타당성 검토 등을 위한 ‘제7기 설계검토 자문위원’을 모집한다.대상사업은 총사업비 200억원 이상의 건축공사, 병영생활관·군관사신축사업 등이다.모집분야는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구조 ▲기계 ▲전기 ▲정보통신 ▲토목 ▲조경 ▲공정관리 ▲설계VE ▲친환경 ▲안전 ▲소방 등 13개 분야다.신청자는 8월 28일까지 등록신청서,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최종학위증 사본 등 제출서류를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신한울3·4호기 제1기안전 시민참관단’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지난 6월 온라인 사전 참관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갔던 안전 시민참관단은 신한울3·4호기 건설현장과 스마트 안전관제센터 점검, 주요기자재 제작공장과 발전소 견학활동 등을 시행하고, 이날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해단식에는 신한울제2건설소장, 안전 시민참관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활동 소감과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 시민참관단 인증서 수여식
남부발전이 협력사 근로자와 상주 임직원 간 안전·보건 인프라 격차를 줄이기 위해 복합 지원공간을 마련했다.작업 전 안전교육과 건강관리부터 장비 점검·지원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해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남부발전은 남제주빛드림본부에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 복합공간 ‘혼디쉼팡’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혼디쉼팡’은 제주도 방언으로 ‘함께 쉬는 공간’을 뜻한다. 정비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협력사 근로자에게 상주 임직원과 동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생산 부문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의 전국적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GAP 및 저탄소 농산물 인증으로 영양고추 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주제로 참여하여, 고품질 영양고추의 안전 생산 체계 구축과 친환경 저탄소 농업 실천 성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이지에이 공동창업자 돔 콰크가 XRP를 포함한 암호화폐 가격이 일정 구간까지는 정체되다가, 채택이 임계점에 도달하면 한 번에 급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콰크는 엑스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이 서서히 오를지, 아니면 갑자기 뛰어오를지를 묻는 질문에 "한 번에 급등할 것"이라고 답했다.콰크는 이런 전망의 근거로 기술 채택의 S곡선을 제시했다. 새로운 기술은 초기에 확산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 시점을 지나면 보급이 빠르게 가속하는 경향이
대구 수성구는 생태자원과 들안예술마을 체험 ‘수성생태관광투어’를 오는 11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운영은 생태관광 스토리텔러 9명이 회차당 10명에서 20명 주말 운영한다. 신청은 수성생태관광투어 누리집이나 대구관광협회로 하면 되며, 출발및 종료는 수성구청, 추석 연휴인 26일·27일은 쉰다.
코스는 토요일 내관지와 욱수골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
추석 연휴 첫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로 붐비는 전통시장과 명절에도 진료를 이어가는 의료현장을 찾아 민생과 응급의료 상황을 살폈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도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나물과 과일, 생선 등의 가격을 살피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 대목의 판매 상황과 체감 경기를 살폈다. 앞서 서귀포향토오일시장 김재홍 상인회장과 임원들을 만나 시장 운영과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했다.위 지사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가 도민에게 가장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