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실현하고 다양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2026년 안양시 규제혁신 과제 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시민·기업·소상공인 등 규제개혁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 생활 전반에 걸친 규제개선 아이디어를 폭넓게 수렴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안양시청 홈페이지에 직접 게시
종로구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주민소통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주민이 생활 속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정 주제와 자유주제로 나눠 진행하며, 사업 성격에 따라 모임별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정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기후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종로 만들기’로,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기후·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두 번째는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충북 음성군장학회가 2일 제142회 이사회를 열고 2025학년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올해 새 임기를 시작한 임원 3명도 처음 참석해 세입·세출 결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장학회 운영과 지역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고등학교의 상위권 대학 진학 실적이 향상되는 등 교육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장학사업의 내실을 다져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1년 설립된 음성군장학회는 장학금 지급을 비롯해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본사 스마트종합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절대 안전’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승강기 안전사고 ZERO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사와 협력업체 간 안전 중심 경영 의지를 공유하고, 철저한 예방 정비를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술본부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11명과 1·2·7호선 승강기 유지관리 협력업체 대표 및 현장대리인 9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공사는 승강기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점검의 중요성에 대한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 실현을 위해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먼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인천교통공사는 30일, 본사 스마트종합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절대 안전’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승강기 안전사고 ZERO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사와 협력업체 간 안전 중심 경영 의지를 공유하고, 철저한 예방 정비를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술본부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11명과 1·2·7호선 승강기 유지관리 협력업체 대표 및 현장대리인 9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공사는 승강기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세종소방본부가 지난해 긴급출동과 의료상담 등 실질적인 소방수요 대응에 집중하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29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119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일평균 230건, 연간 총 8만 4015건으로, 2024년 8만 6544건 대비 2529건 감소했다. 반면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출동 938건, 의료상담 1057건 등 핵심 신고 건수는 동기간 대비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잘못 걸린 전화와 타기관 이관 등 비긴급 신고는 각각 1만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27일 오후, 달천고등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문석주 의원을 비롯해 시의회 교육전문위원실, 교육청 교육시설과, 달천고등학교장과 학교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야외공연장 개선 공사를 중심으로 학생 이용 동선과 안전 요소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달천고 야외공연장 개선 공사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 기간 추진됐으며, 총예산 39,686천원이 투입됐다. 주요 공사 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환경보건 분야 업무계획 중점 추진과제를 27일 공개했다.이번 중점 추진과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보건 행정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화학제품 및 화학물질에 의한 화학사고를 비롯해 석면 등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안전망을 철저하게 구축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기후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피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국가 주도 배상체계로의 전환방안을 마련했고, 인체와 환경 위해성이 높은 고독성 화학물질을 퇴출하기 위해 제한물질 2
진보당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회는 2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가의 월세 폭등과 관리비 불투명 문제를 규탄하며 진주시의 즉각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준비위원회는 “학생들이 체감하는 주거비 부담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특히 경상국립대학교 인근 원룸의 임대료가 타 지역보다 높게 형성돼 있어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준비위원회가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학생들의 평균 월세는 37만원, 평균 관리비는 9만3000원으로 월평균 주거비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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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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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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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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