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산진구 개금3동은 제8권역별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프로그램 ‘엄마랑 나랑 세계요리 여행’을 8월2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엄마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7월30일부터 8월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세계 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특히 방학을 맞이해 엄마와 자녀가 한팀이 되어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과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박성윤 동장은 “이번
호스피탈리티 그룹 차트리움 호텔앤리조트가 태국 여행 세일 시즌인 ‘Thai Teaw Thai #79’를 맞아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온라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이번 프로모션은 8월 15일부터 25일까지 차트리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차트리움 및 메이트리아 브랜드의 참여 호텔을 직접 예약하면 최저가 요금 기준 40% 할인이 적용되며, 차트리움 로열티 회원에게는 12%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한
대전 유성구의 매력을 경험하고 알리려는 전국 여행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유성구는 최근 ‘유성별장’ 신청을 받아 SNS 구독자·팔로워 수가 높은 계정 운영자와 온천여행 계획자를 우대해 최종 34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12월까지 유성을 여행하며 자신만의 경험을 SNS에 공유하게 된다. ‘유성별장’은 대전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참가자가 유성을 여행하고 개인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전
완도군이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공모전은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 등 관광자원을 사진에 담아 완도의 매력을 알리고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출품작은 2025년 1월 이후 촬영한 완도군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하며, 공모전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카메라 부문으로
태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으로의 관광객 유인, 국내 여행 소비 촉진, 그리고 지속 가능한 생활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태안군은 지속적인 출산율 하락과 고령화, 그리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태안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청년층 유출 및 세수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류형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인구를
코레일유통이 철도여행과 지역 관광을 연결한 AI 기반 모바일 서비스를 대전역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용자 취향에 맞춘 관광코스 추천과 챗봇 안내, 매장 혜택을 결합해 철도 이용객의 여행 경험을 넓히는 방식이다.6일 코레일유통은 이달부터 인공지능 기반 관광 서비스 모바일 앱 ‘AI 로컬동행’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철도 여행 중 이용자가 AI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대전역을 첫 거점으로 시작된다. 이번 서비스는 산학협력과 청년 창업팀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6월 우송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는 관광약자가 제주여행 중 접근 가능한 음식점.카페 및 가족 단위 여행정보를 담은 관광정보 안내책자 1종과 리플렛 2종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안내책자 '접근 가능한 음식점'은 관광약자가 여행 전 자신의 이동 여건에 맞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리플렛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은 아이부터 관광약자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의 제주여행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다른 리플렛 '접근 가
대전 대덕구 덕암동 복지만두레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명과 함께 3일 ‘내 생애 첫 비행’ 제주도 효도 관광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거나 제주도 여행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을 우선 선정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덕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1대 1로 동행하며 관광지 관람부터 식사와 이동까지 여행 전 일정에서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여행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태어나 처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간다는 생각에 출발하기 전부터 설레고 기대됐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 투표 결과, 경남의 관광명소가 총 775건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기존에 잘 알려진 관광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행 명소를 발굴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사업이다. 여행기자·작가 등 여행전문가 100인이 전국의 명소를 추천하고, 국민 투표를 거쳐 8개 분야 100개 여행 주제별 명소를 선정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경남 18개 시군의 관광자원이 8개 분야에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미식 분야의 통영 충무김
완도군이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 등 관광자원을 사진에 담아 완도의 매력을 알리고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5년 1월 이후 촬영한 완도군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하며, 공모전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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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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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22시간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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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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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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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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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반발에도 로빈후드 강경 대응…CEO '주식 토큰 지지'
로빈후드 최고경영자 블라드 테네브가 자사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의 주식 토큰 출시를 공개 지지했다. 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전통 기업들과의 법적 충돌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이 사업을 계속 밀고 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논란은 AMC 최고경영자 애덤 애런이 발행사 동의 없는 증권 토큰화에 반발하면서 시작됐다. 테네브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주식 토큰을 지지한다'고 밝혔다.로빈후드의 법무 대응도 강경했다. 최고법률책임자 댄 갤러거는 중단 요구를 일축했고, 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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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시설장, 장애인 피해자가 '현저한 저항' 안 했다고 강간죄 일부 무죄…여성계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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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이 '폭행·협박이 없었다'는 이유로 일부 강간 혐의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여성계는 재발방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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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한계 드러났는데도 정책은 왜 지속됐나…기존 산업 이해관계가 배경
수소의 기술적·경제적 한계가 분명해진 뒤에도 정책과 투자가 이어진 배경에는 기존 산업 자산과 제도적 이해관계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수소 확산이 단순한 기술 오판이 아니라 기업과 정부, 기관의 구조적 유인 속에서 유지됐다고 보도했다.글쓴이는 2023년 대형 운송기업의 탈탄소화 담당 임원으로부터 수소를 둘러싼 광기의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에너지 수지와 경제성이 나쁜 수소 제안이 여러 분야에서 반복됐지만, 지금은 원인을 인지 편향보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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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선거제·ETF 이해충돌·대법관 제청·검찰개편 쟁점 부각...용혜인 등 정당 국고보조금 문제도 제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정당 국고보조금 문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둘러싼 이해충돌 의혹, 대법관 제청 절차, 검찰의 보완수사권 문제를 잇달아 제기했다. 선거제도부터 금융정책, 사법부 인사, 형사사법체계 개편까지 서로 다른 현안이 한 질의에서 동시에 쟁점으로 떠올랐다.나 의원은 8월 31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동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직무대리, 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석,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차범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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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8월 현물 거래 급증…바이낸스·업비트·빗썸 동반 확대
XRP 현물 거래량이 8월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8월 XRP 현물 거래대금은 약 72억8000만달러로 주요 거래소 가운데 가장 많았다.업비트는 46억8000만달러, 빗썸은 25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바이비트가 약 14억달러, 게이트아이오가 13억3000만달러, 쿠코인이 12억3000만달러였다. 비트겟은 약 9억1850만달러, 코인베이스는 약 9억1540만달러로 집계됐다.여러 주요 거래소에서 거래가 함께 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