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1월 31일 오후 7시 15분,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안리「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발코니음악회」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광안리 테마거리에서 수영구생활문화센터 발코니를 바라보며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구 대표 야외 음악회로, 특히 광안리 M드론 라이트쇼 1부 종료 직후 이어서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주말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1월 공연은 남녀 혼성 5인조 그룹 ‘비스타’가 출연하여 추억의 복고풍 댄스 음악부터 최신 K-POP까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무의탁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대체식 꾸러미 지원 및 안부를 확인하는 설맞이 「호암골 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성품을 구입한 후 직접 꾸러미를 포장, 가정 방문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또한, 명절 인사와 안부 확인을 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이웃의 정을 전달하고, 소외되기 쉬운 무의탁 홀로 어르신 등 저
부산 도심 교통의 새로운 대동맥이 될 부산 최초의 대심도 터널이자 국내 최초의 전차종 대심도 터널인 만덕센텀고속화도로가 2월 10일 0시에 개통했다.만덕센텀고속화도로는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구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부산 최초의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이자 국내 최초의 전차종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로 부산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핵심 교통축이 될 전망이다. 총 연장 9.62km, 왕복2~4차로 도로로 지난 2019년 11월 착공 이후 총 투자비 7,931억원을 투입해 6년2개월 만에 개통하게 됐다.특히 이 사업은 연약지반 등
김미화 연제구의원이 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청소년 보호와 아동 안전, 주거환경 개선, 문화시설 운영 실효성 강화를 위한 조례안을 잇따라 발의했다.대표발의 조례인 '부산광역시 연제구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약물·도박·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 등 중독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실태조사와 예방교육, 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를 포함한 체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미화 의원은 "청소년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부산 남구는 대표 축제인 「UN평화축제」가 2026년 부산광역시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는 지역 내 16개 축제를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 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 평가를 통해 「UN평화축제」를 우수축제로 선정했다. 우수축제 선정은 축제육성위원회 종합 평가와 인터뷰 평가, 현장평가, 관람객 만족도 조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종합해 고득점 순위로 결정된다.이번 선정으로 「UN평화축제」는 부산광역시로부터 우수축제로 지정되며 시비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특히 평
부산항만공사는 27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부산항 연관산업 육성․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산항 항만․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관리 역량제고를 목표로, 부산항 항만 연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고 연관산업 전반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 연관산업 행정․제도 지원 ▲ 연관산업 인력 수급, 임금체불 예방 및
부산항만공사는 27일 본사 사옥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부산항 연관산업 육성·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산항 항만·물류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연관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동반성장 기반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연관산업 행정·제도 지원 ▲인력 수급 안정화 및 임금체불·재해 예방 ▲업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 ▲현장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 설비를 도입해 2월 2일부터 '두리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12월 시는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에 관한 내용을 「부산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에 반영하고, 다인승 두리발 1대를 이동식 간이침대형 구조를 갖춘 특수차량으로 설비 구조를 변경해 도입했다.두리발은 차량에 교통약자의 휠체어 승하차를 돕는 경사로와 리프트 등을 설치한 부산의 특별교통수단이다.일반 표준형 휠체어로는 이동이 어려워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9일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호암골, 어려운 이웃찾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최근 들어 사회적, 경제적 고립가구 증가 및 고독사가 빈번히 일어나는 가운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광안 재래시장 주변 및 지하철 광안역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김종갑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써 지역 주민이 이웃에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5일 사랑가득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정성껏 모은 성금 818,4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이번 나눔은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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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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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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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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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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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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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창수 울산시교육감, 서사초 개교 준비 상황 현장점검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개교를 앞둔 울산 울주군 서사초등학교를 찾아 개교 준비 상황과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울산시교육청은 천 교육감이 지난 13일 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학사 운영과 시설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천 교육감은 임채덕 강남교육장과 시교육청·교육지원청 담당 부서장 등과 함께 돌봄실과 급식실, 교실 등 학교 곳곳을 둘러보고, 교실과 특별실 환경, 수업 기자재 배치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오는 3월1일 개교하는 서사초는 7학급 규모로 학생 78명, 교직원 27명으로 구성해 3월3일 개학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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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경력단절·미취업 여성 직업교육훈련 수강생 모집
울산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코딩·인공지능·영상편집 교육 양성 과정, 단체급식조리 전문가 양성 과정,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 등 3개 과정이 운영된다.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수강생에게는 교통비를 지원하고 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도 준다.수료 후에는 맞춤형 취업 알선 서비스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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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역 귀성 인사 등 설 민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설 연휴가 본격 시작되는 14일 동구지역위원회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위원회별로 피켓인사를 진행하고 지역 경로당 방문 등 민심 잡기에 나선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KTX울산역을 찾아 설맞이 귀성 인사를 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회,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병오년 새해’ ‘울산 대도약의 시작’ 등이 적힌 어깨띠를 매고 울산역을 오가는 귀성객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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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낮 최고 16℃…대기 건조 산불 등 화재 예방 주의
14일 울산과 부산, 경남은 낮 동안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낮 최고기온은 울산 16℃를 비롯해 부산 15℃, 경남 14~18℃로 전날보다 1~3℃ 높겠다.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무엇보다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기상청은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전상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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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가 매수 기회인가…”2023년 이후 가장 저평가”
비트코인이 3년 만에 가장 저평가된 수준에 도달했다고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 대비 실현 가치 비율이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가 끝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MVRV 비율은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와 공급이 마지막으로 이동한 가격을 비교하는 지표로, 1 이하일 때는 현재 가격이 저평가됐음을 의미한다. 지난주 비트코인이 6만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MVRV는 1.13까지 하락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