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 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제주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귤노루 사생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생대회는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제주의 자연과 농산물, 동물, 미래의 모습 등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게 된다.행사 당일에는 사생대회와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참여 기관별로 ▲제주시농협 레몬100 무료 시음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채소 모종 나눔 ▲제주동부경찰서 미아방지 캠페인 ▲초록우산 제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열고 창업 이념 공유와 내부 결속 강화에 나섰다.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형 행사로 꾸몄다.1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 16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임직원 자녀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회사의 창업 정신을 임직원 가족과 공유하고 내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유한양행 임직원과 자녀, 유한학원 교직원 가족
서귀포시는 지난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표선면 소재 정의향교에서 올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과 향교 유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 및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올해로 제54회를 맞는 정부 지정 기념일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돼있다. 그동안 서귀포시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온전한 성인이 됨을 축하하기 위하여 관혼상제 중 첫 번째 의례인 전통 성년례를 꾸준히 거행해 왔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대정향교와 정의향교가 격년으로 주관하며, 올해는 정의향교가 주관해
코레일유통이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건강식품을 기부하며 실종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코레일유통은 19일 개최된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 참석,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7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200세트를 전달했다. ‘실종아동의 날’은 매년 5월 25일로 실종 예방과 실종아동의 조기 발견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코레일유통은 2014년부터 철도 이용객들이 실종아동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도립 제주합창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레퀴엠 무대를 선보인다.도립 제주합창단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레퀴엠 시리즈 II’를 부제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임희준 상임지휘자 취임 이후 이어지고 있는 레퀴엠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 지난해 티그란 만주리안의 레퀴엠에 이어 올해는 덴마크 작곡가 아스거 하메리크의 레퀴엠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작품은 제주합창단이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공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하메리크의 레퀴엠은 프랑스
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과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는 평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며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위생 상태와 잇몸 건강 등을 평가해 건치인을 선발하는 행사다. 군민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치과 공중보건의 3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치아와 잇몸 건강 상태, 구강위
충북 단양군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직자와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일 김문근 군수는 홍민우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장, 지역 기관단체장, 일손이음 자원봉사자, 군청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마늘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군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충북형 도시농부 △일손이음 지원사업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 △농
카카오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주지역 생태환경 보전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했다.카카오는 제주 고유 생태계인 곶자왈 보전을 위해 5년째 곶자왈 공유화 기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기부금은 곶자왈 사유지 매입과 공유화 사업, 외래종 제거 등 생물다양성 보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07년 설립된 비영리재단으로 곶자왈 보호를 위한 토지 매입과 교육·연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카카오는 또 UNESCO 세계지질공원인 수월봉 일대 해양환경 정화를 위해 환경단체
3주전
강화천문과학관이 하지를 맞아 오는 6월 한 달간 태양과 천문우주 과학을 주제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하지 시기의 특성을 살린 태양 관측과 특별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하지 맞이 주간 특별 관측 패키지’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천체투영관 특별 상영 ‘생명의 빛, 오로라’를 비롯해 태양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및 홍염 관측, 과학관 앞 별자리 정원에서 진행되는 아날렘마 해시계와 혼천의 해설 등으로 구성된다.주말마다 분야별 특별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6월 6일에는 태양에너지의 원리
충남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9일 군북면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공직자들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고추밭에서 부직포 제거 작업 등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중했다.이에 앞서 지난 27일 군청 농정과는 인력 부족으로 적시 수확기를 놓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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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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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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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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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커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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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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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보건소, 주민주도 건강걷기동아리‘달빛걷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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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1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건강걷기동아리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2026 팔거천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진행된 단체 걷기 프로그램으로, 대구시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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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북도의회, 인사 교류 물꼬를 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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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는 공무원 인사교류를 본격 추진해 도정과 의정 간 상호 이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생 기반 마련에 나선다. 양 기관은 6월 17일 도청 사림실에서 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경상북도의회 인사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상반기 정기인사부터 공무원 인사교류를 정례적으로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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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2년 6개월 만에 경제효과 61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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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6월 17일 오전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열린 ‘대중교통 활성화 포럼’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의 사후 경제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3년 7월 첫 도입 이후 2025년 말까지 2년 6개월간 총비용 92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를 통해 1,531억 원의 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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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 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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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실생활 정보화 역량 신장을 위해 오는 6월 17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총 22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AI 정보활용능력, 디지털 기초 소양 등 생활 속에서 정보화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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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빗길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 날의 1.3배”… 감속 운전·안전거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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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이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오늘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통해 최근 5년간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 오는 날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6만649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1,058명이 사망하고 8만7,335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빗길 교통사고 치사율은 사고 100건당 1.7로, 맑은 날 치사율 1.3의 약 1.3배로 나타났다. 빗길 야간 치사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