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광역의원 일부 지역구 후보를 확정했다.2일 민주당 충북도당이 발표한 1차 광역의원 경선 결과에 따르면 청주시 제2선거구에서는 이숙애 후보가, 제5선거구는 이정태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제12선거구는 정재우 후보, 제13선거구는 신민정 후보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충주시에서는 제1선거구 강진권 후보, 제2선거구 심기보 후보, 제3선거구 조중근 후보, 제4선거구 서동학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제천시 제1선거구는 양순경 후보, 보은군 선거구는 김도화 후보가 각각 뽑혔다. 괴산군 선거구는 이완철 후보, 진
  충북 괴산군은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참가자가 농촌마을에 3개월간 거주하며 농촌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 주민들과의 교류로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운영 마을은 칠성면 미선나무마을과 청천면 사기막리 2곳이다. 미선나무마을에서는 이달부터 6월까지 1기 3가구, 9월부터 11월까지 2기 3가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기막리 마을에서는 이달부터 6월까지 2가구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
  충북 괴산군이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나선 가운데 한국마사회가 주요 대상 기관으로 떠올랐다. 군은 최근 공공기관 이전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지역 내 유치 타당성과 추진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검토 결과 농업·축산업과 연계성이 높고 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한국마사회가 주요 유치 대상 기관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괴산이 국토 정중앙에 위치해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해 내외국인 관광 수요 확보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했다. 중원대학교 말산업학과와 공공승마장 등 기존 인
  충북 괴산군은 올해부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종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늘렸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 수막염, 균혈증 등을 일으킬 수 있고 고령자나 면역저하자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군은 기존 대상자인 65세 이상 군민에게 폐렴구균 다당 백신을 무료로 지원한다. 보건소나 12개 보건지소, 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한다. 아울러 60~64세 군민은 단백결합 백신 소진 때까지 지원받는다.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나 12개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폐렴구균
국민의힘 박인석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25일 “공천 신청을 취소하고 예비후보도 사퇴한다”고 밝혔다.박 예비후보는 “전날 면접을 마무리하고 저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많은 청년과 작금의 정치 현황에 대해 소통한 결과 국민의힘의 현 상황에 대한 충고를 깊이 받아들이고 양심에 따라 내린 결론”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백의종군해 증평군수 후보가 선출되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수 선거구 경선 주자로 김장회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주요 버스 정류장에 스마트 승강장 5곳을 설치·운영한다. 이 스마트 승강장은 최신 냉난방 시설을 갖춰 폭염이나 혹한기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승강장 내부에는 LED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 대중교통 이용객의 보행 안전을 높였다. 스마트 승강장 설치 장소는 동부리 화랑마트 앞과 영빈장 앞, 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괴산지구대 앞, 서부리 문무아파트 앞이다. 이어 관광 명소인 연풍면 수옥정관광지 일대에도 스마트 승강장 1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박재호 건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축제와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사고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 인력이 상시 대기하기 어려운 소규모 행사나 축제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AED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에 전류를 가해 정상 리듬을 회복하게 하는 장비다. 대여 대상은 지역에서 축제나 행사를 추진하는 기관·단체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최대 7일까지다. 희망 단체는 대여신청서, 행사 증빙자료,
  충북 괴산군은 지역 의료기관과 업무협약해 27일부터 퇴원환자 맞춤형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했다. 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퇴원 후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의 증가에 따라 병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협약 의료기관들은 골절, 낙상, 중증 만성질환 등으로 퇴원을 앞둔 65세 이상 노인 중 통합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말영농 체험농장 이용자를 모집한다. 주말영농 체험농장은 농사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이 농사를 체험하며 농업의 기본을 익히고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모집 규모는 20구획이며 가구당 16.5㎡ 규모의 텃밭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괴산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재촌인이다.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세대주 또는 위임자가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이달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충북 괴산군은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LED 간판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차 모집은 1차 공고 후 남은 물량 8곳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이 모두 지역에 있어야 했던 자격 요건을 완화해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신청하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다만 선정 우선순위는 지역 거주자를 우선한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LED 간판 신규 설치 또는 교체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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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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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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