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성황천 맨발숲길 편의시설 보강을 시작으로 청안면 문방천, 장연면 박달산 산림휴양단지 일대에 맨발숲길을 추가로 조성한다. 청안면 문방천 벚꽃길 일대에는 4억원을 들여 10월까지 고무칩 포장 740m, 황토마사 포장 640m, 세족장 1곳, 데크쉼터 2곳을 설치한다. 장연면 오가리 박달산 산림휴양단지는 10억원을 들여 11월까지 산책로 1150m와 조망시설을 조성한다. 주요 시설은 맨발숲길 150m, 전망데크 1곳, 산책로와 데크로드 1000m 등이다. 군은 앞서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4억원을 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