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올해 연말 발간 예정인 ‘충청북도 지속가능성 평가 및 지속가능발전보고서’ 작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계획 수립 후 2년간의 이행 실적을 종합 평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이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경제 성장과 도민의 쾌적한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만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삶의 질 변화 측정에 중점을 뒀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기존 97개 지표에 대한 전수 재진단 결과가 핵심으로 다뤄졌다. 저출생, 지역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