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렴주간’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운영된 이번 영종구 청렴주간은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교육과 캠페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함께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을 일상에서
19시간전
이춘자 작가의 제15회 초대 개인전 ‘소행성 B612와 보아뱀’이 1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영종구 갤러리 하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소행성 B612와 보아뱀을 모티브로, 어린 시절 작품을 처음 만났던 기억과 시간이 흐른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자리다.작가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 존재하는 의미에 주목하며, 본질적 자아와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또 다른 자아를 화면에 담아낸다.아크릴에 물을 더하고 닦아내고 건조하는 과정을 8~10회 이상 반복
인천시 영종구는 정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공동주택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비상용 자가발전설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돌발 정전 사고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000세대 이상 아파트와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를 위해 영종구청 경제지원과와 건축과, 유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합동 점검반
5일전
영종국제도시 전력망이 제3 송전선과 해저 송전망 구축 본격화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배준영 국회의원은 6일 영종국제도시 복합문화센터에서 '정전 예방 영종 전력 점검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인천시, 영종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영종 전력망 보강 및 주민 피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한전은 총사업비 354억 원을 투입해 을왕변전소~중산변전소 구간에 제3 지중송전선로를 내년 2월까지 구축하는 계획을 밝혔다. 긴급 공사 체제로 설계와 계약 절차를 단
영종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지난 1년간 적극행정 이행 성과를 ‘실행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 ‘체감도’ 등 총 5개 항목 17개 지표를 중심으로 심사한 결과다.특히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 전부터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져온 역량과 실적을 인정받아, 구 출범 이후 첫 ‘적극행정’ 분야 정부 표창이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게 됐다.실제로 구는 그간
인천시 영종구는 주민 생활환경 보호와 심야 시간대 소음 민원 저감을 위해 지난 3일 저녁 중산동 하늘대로 일원에서 영종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운행차 소음 및 불법 튜닝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 활동은 올해 7월 1일부터 고소음 이륜자동차의 사용을 제한하는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고시가 시행됨에 따라, 운전자들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홍보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현재 구는 중산동 1997·1998번지 하늘대로 일원 및 공동주택 부지 경계선 50m 이내를 ‘이동소
인천시 영종구는 27일 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생생한 항공사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항공정비 인력 양성과정 - 일경험 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앞서 상반기에 진행된 ‘항공정비 특화교육’이 자격 취득 위주였다면, 이번 하반기 과정은 실제 항공사 정비기지에서 실무를 배우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한 단계 고도화됐다.이를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관내
인천시 영종구는 27일 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생생한 항공사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항공정비 인력 양성과정-일경험 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앞서 상반기에 진행된 ‘항공정비 특화교육’이 자격 취득 위주였다면, 이번 하반기 과정은 실제 항공사 정비기지에서 실무를 배우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한 단계 고도화됐다.이를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관내
인천시 영종구 영종2동 새마을부녀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관내 환경정화를 위해 최근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새마을 줍깅데이’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 2024년부터 자발적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에너지 절약’에 취지를 두고 있다,회원들은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를 기점으로 상가, 구읍뱃터 등 관내 환경 취약지와 더불어 최근 주말 관광객이 증가한 씨사이드파크 일대 쪽까지 다니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무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0일 영종구청 7층 회의실에서 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된 15개 사업에 대해 ‘전문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영종구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사업 전반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불균형 요소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관점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에서는 각 사업 담당 부서 공무원과 성별영향평가 외부 전문가가 1:1 개별 컨설팅을 진행하며, 성차별적 요소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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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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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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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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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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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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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시 디자인·경관 공모사업 선정
1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7년 디자인·경관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9개 자치구가 13개의 사업을 신청했으며, 발표 심사 등을 거쳐 강동구를 포함한 5개 자치구의 사업이 선정됐다.사업 대상지는 천호동 256-2번지 일대 나루터길나들목 전면부로, 면적은 약 1,250㎡이다. 구는 총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2027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8년 공사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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