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 홍삼택, 유승현, 여자 단식 박종순, 이경희, 김춘희, 혼성 단식 한상록, 유병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또한 남자 복식 윤원구·황
울산에서 전국 규모의 바둑대회와 생활체조 페스티벌이 잇따라 열렸다. ‘2026 울산시장배 전국바둑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UNIST 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프로기사 16명과 아마추어 선수 512명이 참가했다. 프로시니어최강전에는 남자 45세 이상, 여자 40세 이상의 프로기사들이 출전했다. 예선을 거쳐 10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으며, 서봉수·유창혁·이창호·최명훈·안조영 9단 등 시드자 6명이 합류해 16강 토너먼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 및 양궁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양궁단 실업팀 최초의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새롭게 개설된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는 선수단 소식과 경기 결과는 물론 훈련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선수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SNS 개설을 시작으로 향후 유튜브 채널도 개설할 계획이다.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을 비롯한 문경시 관내 학교체육관 7개소 등 총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대한배구협회와 한국9인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9인제배구연맹과 문경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배구 동호인 78개 팀과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경기는 남자·여자 클럽3부, 장년부, 중년부, 시니어부 총 5개의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선전은 조별 리그, 본선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지금보다 10퍼센트포인트 이상 올리고 오는 2028년 4월 12일 실시될 제2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인재 영입에 있어 남자와 여자 비율을 5 대 5, 외부 인사 50%, 내부 발탁인사 50%로 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자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청래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7일 동구청장실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돌고래역도단이 올해 네 번째로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시 한림체육관에서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돌고래역도단 선수들은 여자 45㎏급, 남자 -110㎏급 등 체급별 개인전에 5명이 출전한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올해 네 번째 무대인 만큼 더욱 완벽한 경기력으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ㅎ다. 천기옥 구청장은 “그간 쌓아온 노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동
영덕군이 주최하고 병곡축구클럽이 주관한 제11회 영덕군수배 고래불비치사커 전국대회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고래불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다.고래불비치사커 대회는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축구대결로, 참가자들의 열정뿐만 아니라 여름휴가로 고래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남자 24팀, 여자 8팀 등 전국 각지 동호인과 가족 500여 명이 참가해 남자부는 포항의 돌풍팀이, 여자부는 울산의 라이트닝팀이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이외에도 이벤트 경기와 참가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도남초 여자 축구부가 전국 무대에서 또다시 포효했다.도남초는 지난 9일 충북 충주시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A구장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초등부 결승전에서 전남광양중앙초를 1-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도남초는 안정적인 경기를 통해 송민하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상대의 추격을 막아냈다.도남초는 7월 31일 예선 첫 경기에서 부산SAHAWFCU12에 3-1 승리를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도남초는 이달 1일 치러진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인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음성군배드민턴협회 선수들이 홈 코트의 자존심을 걸고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음성군배드민턴협회는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 3위 이상을 1차 목표로 세웠지만, 13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내심 우승까지 바라보며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 남녀 18명 대표선수단…종합 3위 넘어 우승 도전 대표선수단은 이정기 협회장이 감독을 맡고 박광덕 코치가 선수단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남자 9명, 여자 9명 등 모두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및 제53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에서 울산시체조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2026 대학·일반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에서 김지한이 안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도대항체조대회에서는 남자 고등부 박준우가 평행봉 1위, 안마 3위, 링 2위, 조세훈이 철봉 3위를 차지했고, 여자고등부는 김채언·정수연·이소민·하지윤이 단체 3위에 올랐다. 이어 남자 중등부 김유선이 안마에서 2위, 유기현이 도마 3위, 여자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과 박지효 의원은 9월 7일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대한미용사협회 송파구지회 음지호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역 미용업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송파구의회 조용근 부의장과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며 뜻깊은 자리에 힘을 실었다.조용근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미용산업 발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노사 간 신뢰와 화합을 다지고 공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주요 경영 현안을 선제적으로 공유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해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용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간부진과 제1·제2노동조합 지도부가 전원 참석해 노사 화합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워크숍에서는 ▲2027년 예산편성 및 재정 운영 방향 발표 ▲부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