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학을 맞은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일 오전 8시 제주시 제주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진행했다.‘일단멈춤, 아이먼저’를 슬로건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 안전정책과와 교통항공정책과,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공단, 제주도교육청, 제주시 교육지원청, 동초등학교 교직원, 학부모회와 학생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안전문화운동은 단방향 전달식 캠페인에서 벗어나 ‘일단멈춤,
 충남도는 22일 홍성군 내포초 일원에서 도경찰청, 도교육청, 충남교통연수원, 한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내포초 학생 1300여 명의 안전한 등굣길을 확보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계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표어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6년 9월 4일 의성고등학교에서 전교생 166명과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따뜻한 환영과 응원을 경험하며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밝은 인사와 하이파이브 등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학교 구성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긍정적이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의성Wee센터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인천 서해구는 3일 인천가현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재용 서해구청장 취임 이후 처음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개학과 함께 학생들의 등·하교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서해구청 교통행정과,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성주교육지원청 위센터는 25일 명인중·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업중단 위기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위센터 상담·지원 서비스를 안내해 학생들이 필요한 도움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센터 상담·지원 서비스와 학업중단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충북 증평여자중학교는 15일 등굣길 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 합동으로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평여중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학생자치회 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인근 삼보초, 충북비즈니스고 학부모회장단도 함께해 교육주체 간 경계를 넘는 협력의 장이 됐다. 3학년 노하진 학생은 “부모님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친구들을 맞이하니 학
충남교육청은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을 잡았다. 도교육청은 10일 전국 최초로 교통안전 전문 기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및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학교 밖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학교 밖 교통안전시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8일 오전 8시, 하늘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등굣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마포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의 첫 협력사업이다.캠페인에는 마포구 관계자를 비롯해 마포경찰서, 마포구의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함께했다.유 구청장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횡단보도에서는 차량을 살핀 뒤 건너는 등 안전보행
대구달성초등학교는 9월 15일 아침 등굣길에 ‘학교폭력 예방 학생 어울림 서포터즈단’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6학년 26명과 4학년 26명 등 총 52명으로 구성된 달성초 학생 서포터즈단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학생들이 정해진 행사에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켓과 구호, 운영 방법을 직접 협의하며 캠페인을 이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친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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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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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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