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오는 25일, 동해중학교에서 동해교육지원청 Wee센터, 동해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폭력전담경찰관과 함께 동해중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하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전화 1388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앞서 시는 2024년에는 아웃리치 활동으로 5,767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접촉한 바 있으며, 2025년에도 청소년안전망(CYS-N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속초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아웃리치’를 진행했다.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동반자 사업의 일환으로, 상담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직접 다가가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현장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기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1:1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 등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홍보하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1:1 맞춤 상담을 연계하기 위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3월 20일 언북초등학교 정문에서 ‘2025년 지역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웃리치는 강남구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알리고, 청소년 마약, 도박 등 중독성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진행됐다.또한 강남구청을 비롯해 강남경찰서, 강
아웃리치 창업자인 매니 메디나가 AI 에이전트 관련 스타트업 '페이드'를 설립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5일 보도했다.페이드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지는 않지만, 에이전트 스타트업들이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익화 플랫폼을 주특기로 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메디나는 수십 개 에이전트 기반 스타트업들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격 책정에 대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파악했다.기존 소프트웨어처럼 사용자 수나 사용량 기준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5년 3월 11일 성주중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친구야 힘내! 언제나 “우리”가 응원할게!”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아웃리치’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성주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성주Wee센터가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다.캠페인에 참여한 성주중학교 1학년 학생은 “성주Wee센터에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이 있
" 취임 선서를 앞두고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한국을 억지로 만나줬다. 그만큼 그쪽에서 한국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의 메시지와 필요한 소식을 전해줬다고 생각한다."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의 면담에 대해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최 회장은 앞서 지난달 말 국내 20대 기업 최고경영자로 구성된 대미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을 이끌고 미국을 찾았다.러트닉 장관과 사절단의 면담은 지난달 21일
제주 애월도서관은 애월중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정신건강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애월 별별 이야기'를 운영한다.'애월 별별 이야기'는 애월중학교 동아리 '또래 심리학부' 학생들이 상담자가 돼 지역사회 주민이나 또래 친구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및 지원 활동을 펼치는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애월도서관 1층 로비와 3층에 '별별 소리함'을 설치하고 격월로 '별별 이야기 아웃리치'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별별 소리함은 애월도서관과 애월중학교가 지난 19일 협력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개혁신당은 최근 당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이준석 국회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 이 후보는 “정치를 시작한 지 15년 만에 어떤 역할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준석 후보는 “개혁신당이 가장 먼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한 것은 역사의 부름에 충실하겠다는 선언이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창당 정신에도 부합한다”며 이번 선출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번 전당원 투표에서는 과반을 넘는 당원이 참여했으며, 이 후보는 92.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는 이를 두고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강릉경찰서에서는 지난 27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강릉경찰서 교통경찰 등 12명, 강릉원주대학교 측 30여 명, 총 42명이 모여 강릉원주대 캠퍼스 내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PM은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큰사고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PM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짐작도 어려운 가운데, 미얀마의 위치 자체가 이전부터 지진에 취약한 지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미얀마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순다판, 그리고 소규모의 버마판 등 최소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 위험 지역으로 꾸준히 지목돼왔다. 특히 이번 지진이 발생한 만달레이 지역은 인도판과 순다판 또는 버마판의 경계를 이루는 사가잉 단층대에 위치해 있다.인도 현지 매체인 퍼스트포스트에 따르면 미얀마는 지난 100년간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최소
울산광역시 북구청이 LED 가로등기구 자재 납품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납품을 몰아 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제보자 A씨는 “납품을 맡은 S조명은 설립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생업체로, KS마크나 환경마크 인증도 없는 상태”라며 “해당 업체가 독점적으로 납품하는 배경에 담당자와의 특수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