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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두천 다문화 국제 축구대회가 6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총 14개국 18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또한 이날 대회는 ‘2026 경기 북부 체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아 지난 대회보다 더욱 풍성하게 치러진 가운데, 토너먼트로 열린 경기는 특히 카자흐스탄, 베트남, 카메룬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져, 국경을 넘어선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구경북권지부는 9월 2일 대구광역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관내 공립 학교·기관의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공제가입 절차와 주요 변경사항 ▲교육시설 공제정보망 활용 방법 ▲재난 발생 시 공제급여 지급 절차 ▲사고별 보상 사례 ▲재난 심리안정화 지원 등 가입부터 보상까지 실
충북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가 마련한 ‘제13회 단양군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가 지난 1일 매포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프로그램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와 공연, 읍·면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8개 읍·면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였다.  영춘면 대금, 적성면 합창, 가곡면 난타, 대강면 색소폰, 단성면 고
충북 제천시가 9월 한 달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8개를 잇달아 개최하며 가을 스포츠 시즌을 달군다. 제천시에 따르면 9월에는 유도와 궁도, 여자축구, 농구, 인라인스피드, 유소년 축구·농구, 학생탁구 등 6개 종목에 8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첫 대회는 2일부터 7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추계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이다.  전국 유도 선수 2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6일에는 의림정에서 400여 명의 궁사가 참가하는 ‘제천시장배 남녀 궁도대회’가 열린다. 중순에는 스포츠 열기가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가 400여 개에 이르는 가운데 KB자산운용의 'RISE 네트워크인프라 ETF'가 최근 6개월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KB운용은 전날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으로 이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이 67.24%를 기록해 국내 주식형 ETF 398종 중 가장 높았다고 27일 밝혔다. 1년 수익률은 346.80%, 3년 수익률은 479.30%다.이 ETF는 5G 통신장비, 기지국 장비, 가입자망 장비 등 네트워크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기초지수는
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600일을 맞아 지난 8월 24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주민과 지역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그동안 성동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들이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성동구는 2025년 1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2026년 3월 시행
경북 영주시는 8월 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용택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학생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 앞서 영주선비관악합주봉사단의 연주 공연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어 국민의례와 황병직 시장
폭염이 아파트를 덮쳤다. 대구 수성구의 1,200세대 단지는 밤 11시 34분 전체 정전으로 여섯 시간을 견뎠다. 대전 서구 도마동 400여 세대는 오후 3시 15분부터 네 시간 넘게 전기가 끊겼다. 인천 계양구 374세대, 고양 덕양구 460세대, 충남 서산 1,980가구까지 전국에서 같은 일이 반복됐다. 원인은 대부분 아파트 내부 설비였다. 대구는 수전설비 고장, 대전은 단지가 자체 관리하는 인입케이블 고장, 고양은 폭염으로 메인 차단기가 녹은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한전이 관리하는 선로 밖의 영역이다.
충남 홍성군은 의료봉사단체인 생명경외클럽과 함께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결성면 어울림센터와 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소를 운영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기관 부재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반면 보건기관 이용률은 높은 결성면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일간 결성면과 인근 지역 주민 등 총 400여 명이 800여 건의 무료 진료를 받았다. 무료 진료에는 의과·치과·한의과·수의과 등 각 분야 의료진 38명과 진료 보
부산진구는 9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영화배우 박중훈을 초청해 ‘제78회 부산진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중훈 배우가 ‘영화와 박중훈, 삶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영화 인생과 삶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중훈 배우는 오랜 배우 생활을 통해 겪은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삶을 살아가며 느낀 고민과 깨달음을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강연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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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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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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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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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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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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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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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청렴 페스타 성료
대구 동구청은 ‘2026년 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청렴 페스타는 청렴을 딱딱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안 사례 중심의 청렴 특강과 청렴 메시지를 담은 밴드 공연을 비롯해 청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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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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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대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는 8일 울산대학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안전한 거리’를 주제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의 경계를 형성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산대학교 9월 개강과 동아리축제 일정에 맞춰 교내 동아리 홍보 등 학생 참여 활동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예방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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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농촌 순환경제 기폭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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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현장 전문가, 주민 참여 기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모델 구축 주문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농지 규제를 개선하고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바이오매스 활용 모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