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사 대한조선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대한조선은 케이비증권과 4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3월11일부터 2026년 6월10일까지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3월1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10일이고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7만4882주이며, 취득 예정 단가는 보통주 10만6700원으로 제시됐다. 신탁계약 기간 종료 후 취득된 자기주식은
유무선 통신 전문 기업 에프알텍이 결산 현금배당 결정을 정정해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을 75원으로 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배당금액 정정이며, 공시에는 주주환원 및 주주가치 제고 확대를 위한 배당금액 정정이라고 덧붙였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기존 40원에서 75원으로 변경됐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률은 1.9%에서 3.6%로, 배당금총액은 4억5600만원에서 8억5500만원으로 각각 수정됐다.배당은 결산배당 형태의 현금배당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SK디스커버리는 2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SK디스커버리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계약 목적으로 제시했다. 신탁계약 체결기관과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에스케이증권주식회사다.계약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취득예정주식수는 보통주식 36만9686주로 기재됐다. 취득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통주식 5만4100원으로 제시됐으며,
통신장비 제조 업체 휴맥스는 보통주식 84만8701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휴맥스는 이번 소각을 주주환원과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 소각으로 진행한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소각예정금액은 102억9079만5766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4397만124주로,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휴맥스의 주가는 3월 5일 13시 51분 기준 673원이
선박엔진 부품 제조 업체 인화정공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와 소각을 목적으로 한다.인화정공은 신한투자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3월 4일부터 2027년 3월 4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식 12만1359주로 제시됐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4만1200원이다.종목 시세 정보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인크로스는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4000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만3758원 기준 약 153억원 수준으로 올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
이커머스·바이오 기업 그래디언트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목적 취득이다.그래디언트는 삼성증권과 계약금액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3월10일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10일부터 2026년 6월10일까지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29만7914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 보통주 1만70원이며, 취득 후 보유예상기간은 보통주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 물량을 대폭 확대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기존 약 611만주에서 911만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소각하기로 한 물량은 5일 종가 기준 약 1조9268억 원 규모로, 전체 자사주의 약 74%에 해당한다. 나머지 약 323만주, 26%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임직원 스톡옵션 보상에 해당하는 약 300만주는 향후 신주 발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자사주를 먼저 소각한 이후 신주를 발행하는 구조
스포츠 패션 ODM 전문 기업 화승인더스트리가 최근 3개년 평균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40% 이상을 목표로 한 ‘2026년 화승인더스트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5일 공시했다.이번 계획에서 화승인더스트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이익배당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화승인더스트리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프로텍이 기보유 자기주식 200만주를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18.18%다.이번 감자는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사 측은 자기주식을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55억원에서 45억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으로 1100만주에서 900만주로 감소한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며, 감자기준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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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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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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