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하였다.구는 민선 8기 경제활력 분야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6천 명씩, 총 3만 명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일자리 ▲광진 행복일자리 ▲청년일자리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 25개 부서에서 126개 사업을 운영해 총 6,570개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는
광진구가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하였다.구는 민선 8기 경제활력 분야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6천 명씩, 총 3만 명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일자리 ▲광진 행복일자리 ▲청년일자리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 25개 부서에서 126개 사업을 운영해 총 6,570개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6,
  충북 괴산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46.8%를 완료했다. 군은 21일 군수실에서 민선 8기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공약사업 77건 중 36건을 완료했고 이 가운데 17건은 이행 중, 19건은 정상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공약사업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확대, 괴산읍 문화예술공간과 선유동 신선길,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등 군의 핵심 성장동력이 포함됐다. 주요 현안사업 231건 가운데 107건은 준공했고 62건은 착공 단계, 나머지는 설계·계획 수립과 공모 유치 단계에 있다.
  충북 괴산군의 민원행정이 빠르고 친절해졌다. 괴산군의 ‘법정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현황’에 따르면 민원 처리 단축률은 2020~2021년 47.0%에서 민선 8기 출범 첫해인 2022년 56.8%로 크게 높아졌고 이후 2023년 58.1%, 2024년 59.0%까지 올라갔다. 민선 8기 들어 민원 처리 속도와 행정 효율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구조적인 개선을 추진한 결과로 군은 분석했다. 2024년 1월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신속민원과’는 건축, 산지, 농지, 개발행위 등 복합 인허가 민원을 한 부서에서 원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년간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공직사회의 안정과 공직사회 사기 진작을 위해 민선 8기 마지막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단행했다.오 지사는 조직 안정을 위해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을 유임시켰고, 조정 능력과 친화력이 높은 조상범 안전건강실장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으로 보내면서 12대 마지막 의회를 지원하도록 했다.이어 혁신산업국장 당시 그린수소 도입과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등 ‘성과를 낸 공직자’로 꼽은 양제윤 공공정책연수원장을 2급 보직인 안전건강실장으로 발탁했다.또한 탄소중립 전환, 통합 물관리, 자원순환 고도화에
전도성 진천부군수가 지난 8일부터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부서별로 보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주요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됐던 사업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시기이기에 사업별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도성 부군수는 “현장에서 행정 수
엄태준 전 이천시장은 9일 오전10시30분에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엄 전 시장은 사전에 공개한 출마 선언문을 통해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다시 섰다”며, 현 이천시의 상황을 ‘기회를 잡지 못한 진행형 위기’로 진단하고 강력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천의 멈춘 시계, 검증된 행정력으로 다시 돌릴 것"엄 전 시장은 현재 이천이 직면한 3대 위기로 ▲반도체 호황의 지역경제 낙수효과 부재 ▲지지부
태안군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선다.군은 1월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공약평가단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전반에 대한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2025년 하반기 기준 태안군의 공약 완료율은 60.9%로, 총 87건의 공약 중 53건을 완료했다. 이는 2025년 상반기 대비 8건이 추가 완료된 수치이며, 전체
태안군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선다.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공약평가단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전반에 대한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태안군의 공약 완료율은 60.9%로, 총 87건의 공약 중 53건을 완료했다. 이는 2025년 상반기 대비 8건이 추가 완료된 수치이며, 전체 사업별 평균 추진율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공공기관장 임명에 나서면서 인선에 귀추가 주목된다.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상반기에 임기 만료로 교체될 공공기관장은 김종민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문순덕 제주여성가족연구원장 등 3명이다.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김종민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3월 10일 만료됨에 따라 2월 12일까지 신임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4·3 또는 과거사 관련 분야에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자로, 박사·석사 학위자는 해당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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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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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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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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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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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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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 입후보예정자인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은 상징적인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변화와 도약을 뜻하는 힘찬 말처럼 대한민국 말산업을 현재 경주·베팅 중심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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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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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월 10일, 해상사고 예방과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조업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관내 조업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여부와 구명조끼 비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최근 해상 기상 악화와 조업 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는데 점검의 중점을 두고 현장 계도와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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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니 혈당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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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연수구서로돌봄네트워크가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마을강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강좌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해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는 ‘길내기’ 과정으로, 지난 1월 8일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지방자치단체 준비현황 평가에서 인천이 최하위 수준으로 발표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첫 강좌는 ‘통합돌봄지원법과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인하대학교 임종한 교수가 강연을 맡았고, 두 번째 강좌는 인천사회서비스원 김지영 정책실장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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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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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