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이 아동 청소년에 대한 학업 지원에 잇따라 나서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S-OIL 온산공장은 지난 4일 울산지방검찰청에서 푸른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준범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윤철 푸른장학재단 이사장, 박성훈 S-OIL 상무,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울산 지역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건전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는 같은 날 SK 장학생으로 선발된 울산대 학생 4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행정안전부·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특별교부세 4천5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과 우수 지방정부 시상 등이 진행됐다. 시상식
영주시는 4일 서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에 이어 농식품부장관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은 9월3일 농협 경기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경기 관내 상임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근절을 위한 「상임감사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임감사 업무협의회에서는 농·축협 상임감사의 역할 및 감사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수렴, 최신 사고사례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인사말에서“농·축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 감사담당 임원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내부통제에 철저를 기하여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농·축협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 달라”고 말
종로구의회는 지난 8월 30일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3회 종로구의회 의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종로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종로구 내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
삼표시멘트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22일 삼척 중앙시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소비문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조성한 동구파크골프장을 오는 10월1일 개장하고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동구 동부동 99-15 일원에 조성된 동구 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의 파크골프 코스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총사업비 73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동구는 2023년 6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미반영 시설 승인을 시작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시설을 조성했다. 동구는 정식 유료 운영에 앞서 내달 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 무료 시범운
충북 제천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제천시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최로 ‘제29회 시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29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읍면동별 25개 팀 선수 등 2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게이트볼을 매개로 읍면동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동수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도
합천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한 평가에서 ‘금융 활성화 및 건전성 개선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우수조합 선정은 산림조합중앙회가 전국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금융 활성화와 건전성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것으로, 합천군산림조합은 그동안 지역주민과 조합원을 위한 금융서비스 강화와 건전한 경영 기반 구축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우수조합 선정에 따라 합천군산림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업무용 SUV 차량을 지원받았다.지원받은 차량은 향후 지역 내 금융서비스 강
통영교육지원청과 통영시씨름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6. 교육장배 및 협회장배 초등학생 씨름대회」가 9월 18일 충무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씨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여 전통문화 이해와 건전한 체육 활동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3~6학년 학생 총 12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남학생부는 4개 체급(경장급·청장급·용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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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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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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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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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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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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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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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서 연쇄 추돌… 운전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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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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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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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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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주를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미국의 요구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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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성명서는 우주의무기와핵을반대하는글로벌네트워크(Global Network Against Weapons & Nuclear Power in Space (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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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