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오는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올해 연간 교육 규모는 전년 대비 약 57% 늘어난다.‘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 명의 학생이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이 공통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구례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전남농아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11개 종목, 8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광군에서는 선수·코치 등 총 52명의 선수단이 11개 종목에 참가했다.영광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당구 3구 1위, 육상 필드 여자 원반던지기·창던지기 1위, 탁구 남자 개인전·남녀 혼성전 1위를 차지했으며볼링 남자 개인전 2위 등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이번 종합
보성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청년 부부, 장수 노인 부부 주민 대표 4가구에 보성사랑상품권 카드 모형을 전달했다.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 3만 6,800여 명과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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