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 엔지켐생명과학이 3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하며, 회사는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2026년 11월 26일까지다. 보통주식 기준 취득예정주식수는 284만6299주,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1054원이며, 취득 후 보유예상기간은 6개월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
차량용 무선통신·보안 기술 업체인 라닉스가 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만571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1969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5062만2990원이다.처분은 2026년 3월 4일 하루 동안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처분 상대방은 라닉스의 대표이사 최승욱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참여한다.이번 처분의 목적은 운영자금 및 재원 확보, 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발행주식총수 1526만주 대비 0.17
신성이엔지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병합을 결의하며 주가 안정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이와 함께 이사 보수 한도를 줄이는 등 책임경영 기조도 강화한다.신성이엔지는 26일 경기 과천 본사 스마트에듀센터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사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과 혁신 기조를 유지하고,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주식 액면병합 안건이 의결됐다.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이
셀트리온은 약 1조7154억원 규모의 자사주 911만주를 4월1일 소각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셀트리온은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 안건’을 상정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1일 즉시 소각을 단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경상장 예정일은 4월13일이다.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철학에 따라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보상 목적으로 보유하려 했던 300만주까지 포함한 총 911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는 지난
솔루엠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이사회 구조 개편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포괄 합의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2026년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과반을 독립이사로 구성하고, 내부거래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평가보상위원회를 전원 독립이사로 구성하는 정관 변경을 추진하기로 했다. 독립이사 후보로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추천한 LG전자 출신 전략 전문가인 서영재 후보와 롯데온 대표 출신 이커머스·유통 전문가인 나영호 후보를 상정할 예정이다. 감사 체계는 기존 상근감사 1인에서 2인으로 확대하며, 양측이 공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가 중장기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으로 연결 기준 배당성향 25%를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3일 공시했다. 배당 수준은 성장 투자와 안정적 수익 창출 노력,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공시에서 대한유화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배당소득은 43억1035만1334원으로 제시됐다.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배당성향은 25.3%였다.
IT 성능관리 솔루션 기업 엑셈이 3월 1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발표했다. 엑셈은 보통주 81만8777주를 장내 직접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예정 금액은 15억원이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설정됐다.취득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교보증권으로 결정됐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18만5372주로 명시됐다.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으로는,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로 나
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은 20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남양유업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계약 목적으로 제시했다. 계약 체결 기관과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3월12일부터 2026년 7월13일까지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12일로 기재됐다.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식 32만2476주, 기타주식 11만7312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4만9616원, 기타주식 3만4097원으로 제시
줄자 전문 업체 코메론은 SK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으며, 계약금액은 100억원이라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3월12일부터 2026년 9월11일까지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SK증권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자는 2026년 3월12일로 잡았다.코메론은 보통주 59만3120주를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주식 가격은 보통주 1만6860원으로 제시됐다. 취득 후 보유 예상기간은 신탁계약 종료 후 소각 전까지로 기재했다.
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은 보통주식 87만441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3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20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065억399만600원으로 제시됐다.이번 소각은 2024년 3월 6일 공시된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따른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에 해당한다. 회사는 해당 정책에 따라 보유 자기주식 50%를 2024사업연도부터 2026사업연도까지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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