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 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날 브리핑에는 이숙미 우주항공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 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5대 핵심 전략,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 과 75명으로 운영되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