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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영양사협회 등이 화성시 영양교사가 안전사고 관리 책임자로 검찰에 송치된 사안에 대해 규탄하며 검찰에 법리 검토를 촉구했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한영양사협회, 대한영양사협회 전국영양교사회, 대한영양사협회 경기도영양사회는 지난 11일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인천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B 사업시행자인 '지티엑스비 주식회사' 본사 유치에 나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해당 기업이 인천에 둥지를 틀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GTX 중추 도시 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1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시는 현재 GT
인천일보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피니언 필진을 대폭 보강하고 새롭게 개편합니다.인천과 경기 지역 정치·경제·사회·환경·문화예술분야 최고의 전문가 38명이 새 필진으로 참여합니다.'비전 동서남북'에서 한기순 인천대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와 이인석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등이
12남매를 둔 포천의 한 다자녀 가정 자녀가 지역 장학회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재단법인 동천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동천장학회는 전날 대학 총장과 중·고등학교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모
공모주 투자로 속여 100억 원대 피해를 낸 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실재하는 투자회사와 증권사 직원을 사칭해 공모주 투자를 유도하고, 피해자 315명으로부터 111억 원을 편취한 공모주 투자사기 조직 일당 73명을 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양특례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차기 경기도지사 다자대결에서 여야 후보들이 '4강' 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인천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 중 누구를 가장 지
인천공항공사가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자로 씨티디벨롭먼트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실상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것이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가 화려한 '항공 AI 혁신허브' 명칭을 내걸었지만, 실제
양주시가 덕계공업지구 개발과 연계한 공공기여 협상을 통해 150억원 규모의 수영장·실내체육관과 공공업무시설 조성을 이끌어냈다. 옥정·회천신도시를 포함한 동부권 전반의 고질적인 체육시설 부족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1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오는 11일 시장실에서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한 차기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후보 간 지지율이 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은 19.8%의 지지를 받았다.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은 15.5%, 안민석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군이 5파전 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오는 6월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 중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18.3%가 더불어민주당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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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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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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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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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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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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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미디어넷, 스튜디오라이프 인적분할 결정
에스비에스미디어넷은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신설회사 ‘스튜디오라이프’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부터 제530조의11 규정에 따라 분할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배정받는 구조다.회사 측은 지속성장 가능한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분할 대상 사업부문을 별도 회사로 떼어내고, 분할 이후 존속회사 수익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분할비율은 0.09431382다.분할 후 존속회사는 에스비에스미디어넷이며, 자본금은 48억154만원이고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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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일 경험 지원사업’ 후원
삼표그룹이 제도적 지원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나섰다.삼표그룹은 최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일 경험 지원사업 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평균 지능보다 낮아 일상생활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른바 ‘느린학습자’를 말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어 법적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이번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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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년 칼럼] 국회철도안전포럼에 거는 기대
최근 국회 차원의 철도안전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 국회 엄태영 의원, 손명수 의원을 공동대표로 많은 여야 의원들을 회원으로 산학연관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사실 철도산업은 국가 사회간접자본 시설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우리의 주력산업이다.세계 4번째로 고속철도 시대를 연 것은 물론 신호 등 분야별 엔지니어링 수준이 글로벌 최고 수준이라는 점은 자타가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안전사고는 어떠한가 이 부문에 들어서면 자유롭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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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 “2034년 7월 18일” 예측 나왔다
AI가 인간의 적응 속도를 초월하는 '사회적 특이점'이 오는 2034년 7월 18일에 도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엔지니어 카무 페더슨은 AI 발전 데이터를 분석해 이러한 날짜를 도출했다고 밝혔다.AI 특이점은 기술적 성장이 아닌, 인간 사회의 반응 속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페더슨은 AI의 발전을 단순한 기하급수적 성장으로 보는 것이 잘못된 접근이라며, 시간 내에서 극적인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쌍곡선 모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페더슨의 분석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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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과 거리에 따라 수천만원 차이… 역세권 아파트 쏠림 지속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의 인기가 굳건한 것으로 나타났다.역세권 단지는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역 주변으로 형성되는 상권 등 다양한 인프라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만족도와 거주 편의성이 높아 수요가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가격과 환금성 측면에서도 역세권 아파트가 우위에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도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실제 아파트 시장에서는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이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