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하고, 지역 안에서 예술을 통한 만남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2026 충남문화예술교육 거점공간 운영사업’에 함께할 협업공간을 9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함께 만들어 갈 공간을 추가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재단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거나 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을 활용해 생활권 내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 충남문화예술교육 거점공간 운영
대전 유성구의회가 28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간담회는 제10대 유성구의회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최옥술 의장을 비롯해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지역 현안 및 건의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들을 집행부와 공유하고 처리 상황을 점검하는 등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최옥술 의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이 구정발전과 삶의 질 향
청도군은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4주간 풍각보건지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경북 지역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워크북과 교구를 활용해 ▲인지훈련 학습 ▲인지·운동 융합 활동 ▲치매예방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장흥군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장흥군 통합돌봄사업인 ‘안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 등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내 집’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군은 낙상 위험도가 높은 돌봄 대상자의 신체기능과 주거환경을 분석해 ▲화장실 및 현관 안전손잡이 설치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타일 ▲경사로 설치 ▲ 가스타이머 설치
충남 서천군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마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등을 통해 파악된 우선관리 대상자 6955명을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대상자의 현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의료·요양·일상생활·주거 등 실질적인 돌봄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
청도군은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4주간 풍각보건지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경북 지역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워크북과 교구를 활용해 ▲인지훈련 학습 ▲인지·운동 융합 활동 ▲치매예방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
충남 금산군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는 지난 19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성면 두곡리 일원의 공동과제포에서 배추 모종을 심었다. 이날 회원들은 모종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주변 토양을 정리하는 등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공동과제포는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농작물을 재배하며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회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다. 연합회는 배추의 생육상태를 살피고 물 주기와 병해충 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숙
충북 보은군이 지난 14일 시범사업에 들어간 농어촌 기본소득 집중 신청을 마감한 결과 92.3%의 신청률을 기록했다.군은 기본소득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한 달간을 집중 신청기간으로 운영했다. 이 기간에 대상 군민 3만1111명 가운데 2만8730명이 신청했다.군은 집중 신청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상시 접수와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이어갈 계획이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대한체육회는 실업팀이나 프로팀 등 별도 소속팀 없이 활동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국가대표 활동과 경기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선수는 2016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여 2025 하얼빈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소속팀과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현재는 소속팀 없이 훈련하고 있다.대한체육회는 압바꾸모바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후
글로벌 최대 특송기업인 페덱스가 폭염중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를 꾀한다.페덱스는 최근 불볕 무더위속에 국내 물류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Safety Above Al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전했다.페덱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물류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페덱스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인천 게이트웨이와 각 지역 물류창고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쿨링 조끼와 쿨링 스카프, 쿨링 슬리브 등 개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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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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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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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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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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