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과 외교부는 7월 19일 부산에서 개회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본회의 첫날인 7월 20일 오전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고흥군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돼,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등재는 지난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보성·순천갯벌,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에 고흥·여수·무안·서산갯벌 4곳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연유산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은 바 있다.이로써 「한국의 갯벌」은 ▲고흥-보성-순천-여수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됐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 갯벌과 전남 여수·고흥 갯벌, 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이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이 늘어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의 범위가 크게 늘어났다.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
진주시는 2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시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운영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며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과 의장도시 수임 과정에서 기여한 정병훈 前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공로를 기렸다.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 ‘AI와 창의도시’를 주제로 한 제11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학술토론회의 성공적 개최, 태국 대표단과의 교류 협력사업 추진, 그리고 지역 무형유산 역량을 높이는 ‘무형유산 소목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꼽
전재수 부산시장은 20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세계유산 분야 협력 확대와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부산의 세계유산 등재 기반을 강화하고 세계유산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네스코는 교육·과학·문화 분야의 국제협력을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 세계유산의 등재와 보존을 관장하고 있다.전 시장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와 함께 7월 19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개회식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한국조폐공사가 20~22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주화를 현장 판매한다.기념주화는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처음 의장국 자격으로 개최하는 총회를 기념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온라인 예약 접수를 놓친 국내외 방문객 및 수집가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기념주화를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사흘간의 현장 판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내 휴게존에서 은화·백동화 2종 세트 1400장을 판매한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
충남 서천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해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황해 갯벌 공동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세계유산위원회는 전 세계 정부 대표단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자연·복합유산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사회의 최고 권위 회의다. 현재 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 등 ‘한국의 갯벌’ 제1이사회 의장 지자체를 맡은 서천군은 지난 24일 열린 ‘국제 외빈 환영 간담회’에 참석해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탐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축제를 마련한다. 고창군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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