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먹거리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금강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특이하누&비어위크’가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품질 좋은 홍성한우를 직접 구매해 즐길 수 있도록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홍성한우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며, 행사는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홍성 농업
충북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이 국내 최대 오픈마켓 ‘지마켓’와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온충북’은 지마켓과의 업무 협약을 기념해 4일부터 신선 농산물 68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충북 농특산품 직송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기획전 기간 동안 지마켓 내 ‘온충북’ 전용관에서는 여름 제철 신선 농식품이 선보인다.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음성 맹동 수박 △달콤하고 풍부한 과즙의 영동 포도와 블루베리 △여름 맛을 전하는 옥천 감자와 복숭아 △시원한 맛의 진천 오이
충북 제천시 용두동 행정복지센터와 제천시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농업정책과 등 4개 부서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신월동의 한 고령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 관계자들이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수와 물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복숭아 봉지씌우기는 병해충을 예방하고 과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제때 마쳐야 하는 필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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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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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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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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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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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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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2년 연속 선정 쾌거, 대구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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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 선정은 지난해 선정돼 성공적으로 안착한 화원읍 달성이룸캠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로써 달성군은 대구에서 독보적인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기반 시설을 확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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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채용의 절대 기준! 자격증 3대 마켓
어떤 자격증이 취업에 강할까. 그것이 알고 싶다면 자격증 그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제도를 봐야 한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마지막으로, 어떤 산업은 사람이 많아서 채용이 생기고 어떤 산업은 법이 정한 기준을 맞춰야 하는지 알아본다. 1. 규제가 만든 필수 인력 시장 보건·안전 관리 산업 시장은 사람이 아닌 규제가 키운 시장이다. 기업이 원해서만 커지는 분야가 아니다. 법이 요구하고, 사고가 비용이 되며, 현장이 사람을 필요로 하면서 커지는 산업이다. 건설 현장, 제조 공장, 물류센터, 대형 건축물, 화학·환경 사업장은 모두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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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 본격 운영
대구 수성구와 한국커리어혁신진흥원이 추진하는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이 지난 1일부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수성알파시티 내 조성된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은 대구시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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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캐릭터 ‘뚜비’ 활용한 도자 상품 한자리에… ‘뚜비 도자 워크숍 2기’ 작품 품평회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수성알파시티에 위치한 ‘스튜디오 심해’에서 지역 도자 작가들과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뚜비 도자 워크숍 2기’ 작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력보유여성 등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성구의 대표 캐릭터인 ‘뚜비’를 지역 공예 자원과 연계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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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청소종사원 무재해·무사고 안전 선포식 개최
대구 서구는 지난 2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소종사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구한호 대리를 초빙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작업별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