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축협은 지난 1월 30일 조합 청보리한우프라자 회의실에서 2026년 제56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용출 조합장은 “지난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영광축협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건전 결산을 이룰 수 있었다”며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다시 한 번 더 도약하는 한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반도체 산업에 종사해온 여성 노동자들의 직업병과 구조적 성차별 현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반도체 호황 속에서도 현장 노동자의 건강권과 노동 환경 문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민단체 반올림과 변혁적여성운동네트
사천축협의 지난해 총 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25% 성장한 8천4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를 통해 5억2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2월 24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사천축협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안정 속
경남 김해축협은 지난 2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 사업물량 2조1천181억 원을 기록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된 상황 속에서도 경제사업 물량 2천908억 원과 1조8천648억 원의 신용사업, 126억 원의 보험 실적을 달성하는 등 경제·신용사업 전반에 걸쳐 균형있는 사업
지난 10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북 임실치즈농협 정기총회에서 현 이승계 상임이사가 재신임을 얻는 한편, 사외이사에는 이종환·금종수 씨가 당선됐다. 이날 이창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건전 결산을 이뤘다”며 “임실읍 치즈 전문 판매장
경북대구낙협은 지난 11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 결산 결과 36억9천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오용관 조합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전성 중심 경영과 조합원 지원 확대를 병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자산 건전성 강화와 채권관리 역량 제고에 총력을
경북 영덕울진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영락 조합장은 “지난해 산불 등 재해와 기상이변, 경기침체, 축산인 고령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중심의 사업 재편과 과감한 적자사업 정비를 통해 경영 개선을 이루고 건전 결산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영덕울진축협은 지난해 경기침
경북 청도축협은 지난 19일 축산물프라자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를 앞둔 구연호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최위호 조합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조합원이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충남 예산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내실 경영을 통해 조합원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예산축협은 장기화되는 경기 부진과 축산환경을 둘러싼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사업 전이용에 힘입어 흑자 결산을 이어가며 내실경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룬 한 해였다고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인동초등학교 배구부가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남자 초등부 배구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인동초등학교 배구부는 지난 3월 3일부터 4일까지 경북 영주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남자 초등부 배구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
오라클과 오픈AI가 텍사스주 에이빌린 데이터센터 캠퍼스 증설 계획을 철회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두 회사는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와 에이빌린 캠퍼스를 600메가와트 규모로 확장하는 협상을 진행해왔다. 현재 에이빌린 캠퍼스는 1.2기가와트 규모로 구축 중이다.증설 계획에는 오픈AI 전용 건물 두 동 이상이 포함됐다.오픈AI 인프라 담당 임원 사친 카티는X에 "에이빌린 확장을 검토했지만 추가 용량을 다른 지역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위스콘신
비트코인이 금과 동일한 시장 가치를 갖게 될 경우, 약 15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6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는 글로벌 얼츠 마이애미 2026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지난 10년간 주요 자산 중 가장 높은 연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러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높은 변동성을 감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더불어 비트코인이 '디지털 골드'로 자리 잡는다면 금의 총 시장 가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돌·백일상 및 바구니 카시트 대여 사업’이 지역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자녀의 기념일을 집에서 오붓하게 치르는 ‘홈 잔치’ 트렌드에 발맞춰, 센터는 다양한 컨셉의 상차림 도구와 한복이 포함된 돌·백일상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해 이달부터 백일상 세트를 추가 확충하며 이용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여 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총 6일이며,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