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이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진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학생들의 현명한 진로 선택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8일 오후 7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9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화요일의 인문학은 대구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교육 현장에 따뜻한 통찰과 위로를 전해온 대표적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가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는 지난 14일 교내 소운동장에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예천캠퍼스 솔개뜰 어울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
대구시교육청은 9월 14일, 팔달신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교직원 250여 명이 팔달신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대구시교육청의
영남이공대학교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YNC 치킨 페스타’를 개최했다.14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생 소통을 확대하고 13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 부문 1위 달성을 구성원들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교내 사회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30일 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 대형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돈사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시 소방서가 화재를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고 입식된 돼지가 없다고 전했다.
불이 난 돈사는 약 6,500마리 사육 규모로 추진된 시설로, 건립 과정에서 주민·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