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8만달러대에서 하락세를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됐지만, 투자기업 트랜스폼벤처스 최고경영자 마이클 터핀은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터핀은 "비트코인이 6만달러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예측조차 성급하다"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달러대, 심지어 4만달러대까지 내려간 후에야 안정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신규 공급을 줄이는 요인으로, 과거에도 강세장 국면을 여는 요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