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한 인터넷 매체가 보도한 ‘“장례비 내려다 날벼락”…은행 창구 덮친 ‘사망자 계좌 동결’’이라는 지적에 대해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금융거래 차단 시점은 사망일이 아닌 사망신고일 다음 날”이라고 바로잡았다.해당 매체는 사망 바로 다음 날 계좌가 동결돼 장례비·병원비 마련에 유족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차단 시점이 대폭 앞당겨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이에 금융당국은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잡고, 구체적인 제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우선 금융거래 차단 시점에 대해서는 사망 직후가 아니라,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