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영주시의회 개원 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로,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공유재산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상근 의장은 “이번 제303회 임시회는 제10대 영주시의회가 개원 후 처음으로 여는 임시회로,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과 역할을 정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기
충남 논산시가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일 부시장 주재로‘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 중점사업의 추진 현황과 적기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논산시의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지난해보다 961억원 증가한 1조237억원으로 국·도비 보조금 5320억원, 교부세 4494억원, 조정교부금 423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심의 일정에 맞춰
진주시는 16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태스크포스 추진단’ 3분기 실무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과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회의는 시 행정과·도로과·보건소 등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진주소방서·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올해 추진한 분야별 실적과 지표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통계 반영 시기 차이로 인한 실적 누락과 지표 산정 불일치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각 지표의 산정기준과 반영 시기를 사전에 조율
정읍시는 지난 15일 구절초회의실에서 유호연 부시장 주재로 ‘2027년 지자체 합동평가 정량지표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핵심 지표 13개의 목표 달성 방안을 점검했다.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부처가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요 국가시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체계적인 실적 관리를 통해 평가 성과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질을 향상할 방침이다.이날 담당 부서장들은 지난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지표와 올해 새로 추가된 지표, 중점관리 지표
  태안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그동안 진행해 온 부서별 군정보고와 현장방문, 분과별 검토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에 대한 권고사항 정리에 착수했다.  인수위원회는 부서 업무보고와 공약사항 보고, 전체 및 분과별 현장방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이거나 준비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 행정절차, 재정 부담, 향후 운영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현재 인수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은 △인평관문 조형물 설치사업 △태안군민 종각공원 조성사업 △터미널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등이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이 행정체제 개편 이후 안정적인 행정체계 구축과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촉구했다.정보현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행정체제개편추진단과 행정국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 후속 과제와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정 의원은 행정체제개편추진단을 상대로 지난 1일 시행된 행정체제 개편 이후 현장 혼선 여부와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이관 계획을 질의하며 "행정체제 개편은 조직
예년보다 이른 폭염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앞당겨 가동한 제주특별자치도가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에 나섰다. 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폭염경보 구역이 확대되면서 도민 인명피해와 1차산업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 대응체계를 가동한 것이다.제주도는 21일 오전 11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2026년 폭염·가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도 관계 실·국장과 양 행정시 부시장, 제주지방기상청,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제주도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양구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군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 종합 점검에 나섰다. 상반기 주요 성과를 되짚고 공약 이행계획을 면밀히 살펴 하반기 군정 운영의 방향성을 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양구군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의 핵심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보고회는 김왕규 양구군수 주재로 실·국장과 각 부서장,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안전분야 회의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신병대 부시장과 실·국·사업소장, 4개 구청장 등 18명이 참석해 태풍,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부서·구청별 준비 상황을 재점검했다.특히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둔치주차장 통제, 배수시설 점검, 재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시는 재난안전실을 중심으로 대응
인천관광공사의 입찰 평가 불공정 의혹에 대해 인천광역시 감사관실이 공사 내부 감사부서에 자체 조사를 맡겨 ‘셀프 조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 차원의 독립적인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대영 위원장은 20일 열린 제31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인천관광공사 입찰 평가 논란에 대한 인천시 감사관실의 대응 상황을 집중 질의하며 감사관실의 소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질타하고 직접 감사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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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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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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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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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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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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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품격, 채영주 회장 구순연… 사랑과 존경으로 물든 뜻깊은 축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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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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