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함양소방서는 15일 함양소방서 북카페에서 경상남도의회 권대근 도의원을 초청해 지역 소방현안을 공유하고 도민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권대근 도의원을 비롯해 소방서장, 과·단장 등 총 16명이 참석했으며, 여름철 사고 방지, 소방 사각지대 해소방안, 의용소방대 활성화 방안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당면 현안과 올해 주요 시책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소방청사를 둘러보며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근무 시 발생하는
충남 청양군은 14일 청양군 다목적 체육관에서 ‘제20회 청양군 이장가족 화합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이·통장연합회 청양군 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이장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이장 13명에게 군수, 도지사, 군의장, 국회
합천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합천군 장기요양기관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진행해 회계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돌봄노동자지원센터 교육강사인 김건희 강사를 초빙하여 예산 집행과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 및 계정과목의 이해, 실무 적용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정철수 합천군 행정복지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노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13개 동 주민센터와 주요 시설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순회는 각 동의 주요 현안과 지역 특성을 직접 살피고, 최일선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직원들과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14일부터 23일까지 하루 1~3개 동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 구청장은 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실과 청사 시설을 둘러본 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어 주요 시설과 민간
부산 남구는 지난 7월 28일과 30일 양일간 구청장과 민원 담당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현장의 의견을 듣고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직접 응대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단순 반복 민원 처리 절차 간소화 ▲폭언·위협 등 특이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 ▲민원인 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의 중립성과 균형 유지의 어려움 등
해미에 울려 퍼질 ‘두 번째 기적’을 기다리며 ​지울 수 없는 기억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14년 8월 17일, 한여름의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서산 해미국제성지의 그날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땅을 밟았던 역사적 순간, 서산시민을 대표해 가장 먼저 그 고결한 손을 맞잡았던 이가 있다. 바로 이완섭 서산시장이다. 당시 행사 준비의 최일선에서 완벽한 조율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기억은, 이 시장 개인에게는 자부심을 넘어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깊은 울림의 뿌리가 되었다. ​ 그로부터 강산이 한 번 변한 지금, 서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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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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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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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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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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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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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 내 6만달러 하회 확률 63%...빌리 마커스 '한숨'
비트코인이 8월 말까지 6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폴리마켓에서 63%로 높아진 가운데, 도지코인 공동창업자 빌리 마커스는 이에 한숨 섞인 반응을 보였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커스는 X에 올라온 관련 게시물에 'sigh'라고 짧게 답했다.마커스는 X에서 '시베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그가 반응한 게시물은 비트코인이 8월 말까지 6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을 59%로 제시했다. 이후 기사 작성 시점에는 이 확률이 63%로 올라갔다.마커스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