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청렴 실천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신학 차관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을 단순한 윤리 구호가 아닌 정책 신뢰의 핵심 기준으로 삼아 업무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산업부는 2025년 청렴도 평가에서 5등급에서 3등급으로 개선됐다. 이 같은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소속 공무원의 공감대 형성과 명확한 행동 기준
가평군이 새해에도 군수 주도의 상시 협의체인 ‘가평군 청렴추진단’을 본격 운영하며 청렴 행정 고도화에 나선다. 지난해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조직문화 전반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가평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청렴추진단을 운영해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청렴추진단은 군수와 부군수를 중심으로 국·과장, 감사담당관, 외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시 협의체다.
경상남도는 4일 오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군 감사부서장 회의’를 열고 반부패․청렴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도․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배종궐 감사위원장이 2026년 도 감사정책 방향을 설명한 뒤, 청렴정책과 감사 분야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시군 청렴‧감사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실효성 있는 협업체계 가동 방안을 모색했다.도 감사위원회는 올해 핵심 과제로,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정책 역량 집중, △현장 애로 해소 중심의 ‘경남형 사전 컨설팅감사’, △지방선거 대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학교 영양사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주요 업무 추진 계획 공유 및 직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전문가들이 2026년 제주 교육의 급식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교육청과 학교 현장 간의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 방안 ▲식중독 예방 및 이물 관리 ▲인공지능 기반 제주형 학교급식 조리로봇 시범 운영 사례
7일전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가 인천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후보는 4일 인천 학산초등학교 앞에서 “지금 인천 교육은 대학 진학률 최하위, 청렴도 최하위 등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코드블루 상황”이라며 “무능한 교육 권력 카르텔을 심판하고 붕괴된 인천 교육을 바로 세우는 ‘현장 중심의 대전환’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핵심 의제는 교실 이데아로 선정했다"며 “과거 90년대 서태지의 노래가 교실의 붕괴를 경고했다면 2026년 교실 이데아는 헌법이라는 창과 방패로 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날개를 달다’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며,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설맞이 전통 연날리기를 '청렴 종이비행기'로 풀어낸 이색 기획을 통해 종이비행기에 실린 청렴 의지가 멀리 퍼져 나가듯, 일상 속 어디서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내도록 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을 규정이 아닌 일상의
창녕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날개를 달다’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며,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설맞이 전통 연날리기를 '청렴 종이비행기'로 풀어낸 이색 기획을 통해 종이비행기에 실린 청렴 의지가 멀리 퍼져 나가듯, 일상 속 어디서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내도록 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을 규정이
서귀포시는 청렴도 향상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갑질행위 근절 대책 추진계획’을 연중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추진계획은 공직 내 갑질행위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는 지난 21일 오순문 서귀포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열고, 4대 추진전략과 16개 세부 추진과제를 발굴·공유하며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계획 수립 과정에는 2025년 실시한 서귀포시 갑질행위 실태조사 결과도 반영됐다. 조사 결과, 권위적인 조직문화와 비인격적 언행에
충남 금산군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핵심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 소식 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한 ‘의정 소식 통권 제7호’에는 입법 및 행정 감시 성과가 두드러진다. 의회는 하반기 동안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34개소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13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이와 함께 ‘Inside’ 섹션에서는
양산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도약의 해 2026’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정책 추진에 나섰다.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와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 과제 발굴, 청렴 리더십 확산을 통해 시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세부 평가 결과 보고 ▲용역 결과를 반영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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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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