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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7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산업 혁신 및 적층제조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재능대학교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단이 보유한 첨단 적층제조 설계 역량과 장비·인프라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기업 지원 및 기업 발굴 네트워크와 연계해 지역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청년 창업 발굴, 투자 펀드 운영 및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하는 지역 대표 창업 허브 기관이다.양 기관은 K-하이테크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센터 관계자와 환동해산업연구원,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 6개사 등으로 출장단을 구성해 일본 도쿄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에서는 ▲일본관상어진흥사업협동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 ▲일본 최대 관상어 박람회 참가, 도내 기업 홍보 부스 운영 및 수출 판로 개척 ▲선진 전시·체험형 콘텐츠 벤치마킹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도내 관상어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로컬창업자 팝업존을 운영한다.팝업은 대전·세종 지역 로컬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모두의 창업’ 연계 로컬창업자 팝업존을 1~3일까지 대전 스타트업 파크 인근 봉암소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팝업존은 지역의 특색과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로컬 창업기업이 현장에서 소비자의 반응과 의견을 확인해 향후 제품 및 사업 성장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대전·세종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창업기업 5개사가 참여한다.참여기업은 △어플랜트
대전시가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선정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 75개 사, 창업도시 추진단 22개 사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지역 거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대구·광주·울산 등 4곳이 창업도시로 지정됐으며, 대전시는 이 가운데 가장 많은 75개 사를 선정해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특히 대전의
충남 아산시가 지역 유망 창업기업 7개사를 ‘아산 미래 유니콘 클럽’ 1기 기업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선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를 넘어 기술창업과 투자 생태계가 결합된 ‘아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아산시는 지난 11일 지역 대학과 혁신기관으로 구성된 에이테크 협의체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미래 유니콘 클럽 1기 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26개 기업이 지원해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에이테크 협의체 실행위원 5명이 정량·정성
포항시는 15일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에서 울산광역시, 경주시와 함께 ‘2026년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 포럼은 3개 도시 벤처·창업기업 간 교류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3개 도시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포럼에는 포항·울산·경주의 벤처·창업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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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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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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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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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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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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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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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가을 기차 타고 금산세계인삼축제로
충남 금산군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에 맞춰 전국 관광객의 축제 방문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을 운용한다.이번 기차여행 상품은 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비롯한 금산의 인삼·관광 콘텐츠를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승용차 이용이 어려운 수도권 등 타지역 관광객에게 철도와 연계한 축제 방문 기회를 제공해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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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카르멘’ 야외무대 오른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다음달 2일과 3일 오후 7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카르멘’공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를 슬로건으로 극장을 벗어나 대구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는데, 개막작 ‘카르멘’은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처음 선보이는 야외 콘서트 오페라다. 이번 공연은 성악과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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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아들 조엘진,남자 400m 계주 한국신·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경북 예천군청 육상팀의 간판 스프린터조엘진 선수가 소속된 대한민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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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누가 처음 제안했나”…이억원 “금융위가 최종 판단·결정”
핵심요약●주진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경위·투자자 손실 규모 질의●이억원 “1월 28일 관계부처 협의 거쳐 금융위 정례회의에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 사전 보고”●이억원 “자본시장법 시행령 금융위 소관…금융위가 최종 판단하고 결정”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서 최초로 제안한 주체가 누구인지 금융위원회에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금융위 소관으로 금융위가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했다며 시장과 업계, 언론, 전문가 등이 국내외 비대칭 규제 해소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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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SH방역 정승화 대표,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선정
충북 진천군 진천읍행정복지센터는 29일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린 진천SH방역 정승화 대표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나눔리더는 1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한 개인에게 부여하는 사랑의열매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정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정승화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