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가 지난 5일 도비도 및 비경도 일원에서 수중 정화 및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 내 특수임무유공자 연합회 회원 60여 명과 자원봉사자 4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보트 5대와 개인 스쿠버 장비 20세트를 투입해 수중과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3톤가량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특수임무유공자들이 직접 수중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훈단체의 역할을 넘어 ‘봉사하는
27일 경기도 양평군 수풀로 양수리에서 ‘수도권 기후부 산하기관 홍보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협의체 회의에는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수도권 소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홍보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홍보 현안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홍보과제와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현장 탐방에서는 성인 대상 ‘눈 정화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형 계류와 연못, 두충나무숲 등을 살펴보며 수변생태벨트의
대구 달성군 유가읍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유가읍 달빛거리 중심상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유가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평소 유동 인구가 밀집하는 달빛거리 주변의 담배꽁초와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하며 정비에 힘을 보탰다.오종수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깨끗한 유가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자연보호협의회가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15일 서포리 작은이마 해변 일원에서 이장단, 지역 주민, 면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해안가에 떠밀려온 해안쓰레기 수거를 위한‘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포리 작은이마 해변은 서포리의 숨은 명소 중 하나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는 사람만 간다는 아늑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밀려드는 해안쓰레기로 인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이날 정화 활동 참가자들은 해안가 곳곳에 쌓여 있는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영구지회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관내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수영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 20여 명이 참여해 무상점검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 관련 주요 장치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브러쉬, 전구,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자동차전문정비조합 수영구지회는 매년 추석 차량 무상점검 이외에도 환경 정화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충북 오창에 본사를 둔 셀트리온제약은 8일 진천군 백곡천 일대에서 멸종위기종 황새의 서식환경 보호를 위한 생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백곡천은 셀트리온제약 진천공장에서 약 5km, 청주공장에서 약 17km 떨어진 사업장 인근 지역으로, 지역의 생태적 특성과 보전 필요성을 고려해 이번 활동 대상지로 선정됐다.셀트리온제약 임직원들은 이날 하천 주변에서 환삼덩굴과 같은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황새의 먹이 활동 공간과 서식환경을 정비했다.셀트리온제약은 생물종과 생태계, 유전적 다양성의 보전을 지속가능경영
영천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도담도담 가족봉사단은 지난 19일 영천의 국보 청제비 일원에서 10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환경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알아보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며,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족봉사단은 먼저 청제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영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제비와 청제 주변을 돌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강북구의회는 8월 26일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제10대 강북구의회 출범 이후 의원과 직원이 함께 모여 처음으로 진행한 정화 활동으로, 오는 9월 3일 개회하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의 출발점인 의회 청사 안팎을 대청소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참가자 일동은 이날 청사 진입로와 주변 도로, 화단, 계단 등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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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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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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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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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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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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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슈퍼앱' 공개...채팅·코딩·에이전트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팅, 코딩, AI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새 코파일럿 앱을 공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AI 개인 비서 '스카우트' 이름도 '오토파일럿'으로 바꿨다.25일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새 코파일럿 앱은 코파일럿 채팅과 코워크를 합친 홈, 코드, 오토파일럿 3개 탭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요 이메일, 회의 요청, 팀즈 대화 등을 모아 보여주는 개인 맞춤 대시보드 '투데이'도 홈을 통해 계획이다.코드 탭은 앱 사용자들이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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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만 만들면, 청년은 지역으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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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AI, 10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몸값 100억달러?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AI가 1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24일 보도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타입세이프AI에 회사 가치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고 투자 제안을 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타입세이프는 지난주 4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피치북에 따르면 당시 기업가치는 2억달러였다.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타입세이프는 투자자들과 협상을 시작했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에 투자하겠다고 제안했다.논의는 초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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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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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벤치마크 공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의 벤치마크 점수가 퀄컴이 제시한 기대 범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벤치마킹 세션에서 레퍼런스 기기와 벤치마크별 기대 점수 범위를 함께 공개하고 기자단에게 직접 측정하게 했다. 기자가 측정한 CPU 점수는 퀄컴 제시 하한과 1% 안쪽 차이를 보였다.벤치마크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 기기로 진행됐다. 퀄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