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수많은 제조 업체가 밀집한 이곳에서 차별화된 자체 설비를 갖추고 ‘다품종 소량 생산’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이 있다. 바로 아크릴·금속 커스텀 굿즈 및 기업용 판촉물 전문 기업 '큐티메이크'다.18년 전 교통카드 개인 커스텀과 명찰 제작으로 첫발을 뗀 큐티메이크는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었다. 대량 생산 시대가 저물고, 개성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의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한 것이다.노 대표는 지난 15년간 제조 설비를 꾸준히 확충했다. 외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생산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내용을 용인시 차원에서 구체화해, 음식물류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처갓집양념치킨 가맹본부 한국일오삼과 진행한 공동 프로모션 '배민 온리'와 관련한 논란에 공식 반박했다. 우아한형제들은 "대다수 가맹점주 동의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건전한 영업활동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됐다"며 "당사는 물론 프로모션에 동참하는 여러 가맹점주에 피해를 미치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20일 밝혔다.앞서 이날 법무법인 YK는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