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과 강화군은 16일 강화군청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군수, 강화교육지원청, 강화군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강화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이번 선도지역 추진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수도권 내 대표적 접경지역이라는 강
포항시는 1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박용선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첫 읍면동 소통 일정으로 마련됐다. 이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과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2만1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하남시는 지난 19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하남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나눴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미사호수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에서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를 열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하남의 역사와
대전시가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내놨다. 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비전선포식’을 열고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시의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이날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미래성장, 민생회복, 시민주권을 민선 9기 3대 핵심가치로 제시
지금 세계는 K-문화와 산업에 주목하고 한국방문을 열망하고 있다. 이는 울산이 보유한 자연·산업·문화자원을 국제관광자산으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릴 절호의 기회다. 미국 KIC연구그룹은 2010년부터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GKRP’를 구상하고 준비해 왔다.울산시민연대가 이 비전을 줄기차게 제안해 온 이유는 오직 하나, 울산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다. 그러나 새로운 시정은 두 달이 넘도록 ‘궤도식 트램’에만 머물러 울산의 미래를 설계할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막대
주한인도대사관은 김해시와 공동으로 지난 12일 김해시 연지공원에서 ‘Viksit Bharat Run 2026’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한 인도인 커뮤니티와 한국인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김해와 인도, 나아가 대한민국과 인도 국민 간의 우정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인도가 2047년까지 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Viksit Bharat 2047 비전을 소개하고, 이를 향한 인도 국민과 해외 거주 인도인들의 참여와 노력을 공유하는
가평군과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이 1일부터 3일까지 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정책설명회는 권역별로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가평읍·북면 △2일 설악도서관에서 설악면 △3일 청평도서관에서 청평면·상면·조종면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가평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인 ‘GAP YEAR IN 가평’은 △GATHER △ARRIVE △PLACE라는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가평의 교육환경을 개선
고흥군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흥만 수변노을공원 일원에서 전국 청년농업인 2,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4-H중앙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떠오르는 청년의 빛, 대한농업의 길을 밝히다’을 슬로건으로 전국 청년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스마트농업의 비전을 나누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9월 3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4-H경진대회와
양평군은 지난 18일 서울 VOCO 서울명동에서 열린 ‘제10회 한-프 지방정부 교류 포럼 정책교류 세미나’에 참석해 양평군의 환경정책과 미래 비전을 알렸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프랑스자매도시연합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2016년부터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에너지·환경·미래’를 주제로 양국의 다양한 정책 사례를 다뤘다.이날 세미나에는 프랑스 지방정부 대표단과 한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원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과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2만1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하남시는 지난 19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하남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나눴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미사호수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에서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를 열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하남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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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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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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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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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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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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