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찬송교회가 30일 군청을 방문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산시지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성진 지회장은“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는 14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근 지부장은“지역과 함께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연초를 맞아 이웃을 향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 곳곳
대전 대덕구의회가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구의회는 5일 늘픔대덕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청소기를 전달, 시설 환경 개선과 함께 종사자의 근무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구의회는 “청소기 지원이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현장 지원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1리에 거주하는 김필녀 어르신이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만원을 영춘면에 기탁했다. 김필녀 어르신은 이날 영춘면을 직접 방문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서귀포청룡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서귀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갈비탕과 김치를 전달했다.문영옥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용훈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서귀포청룡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가족의 복
영양군 관내 산림사업 법인 6개사가 1월 26일 영양군청을 합동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영양임업, 백운임업, 금강임업, ㈜선진, 검마산임업, 그린임업 대표가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6개 법인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충주사과한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에 사과한과 1050개를 후원했다.이번에 전달된 사과한과는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약 100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이순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께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사과한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이어오며
부산진구 가야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월 20일, 추운 날씨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가야1동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하였다.조현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정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신보민 동장은“귀중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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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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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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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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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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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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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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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5등급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접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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