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는 22일 충북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증평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지모터펌프는 윤 대표의 부친이 1981년 ‘증평전업사’를 창업하며 기반을 다진 증평군 토종기업이다. 모터·펌프 제조사의 충북 총판이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보건과학대 사회복지학과는 26일 증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113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이다.이근영 학생회장은 “전공으로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기고자 학생들이 마음을 모았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기탁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은 찬송교회가 30일 군청을 방문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 내 기업들은 14일 아동돌봄기관 방학 급식비 700만원을 증평군에 기탁했다.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증평군기업인협회가 300만원을, ㈜윤준에스티가 4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기업인협회 후원금은 행복돌봄나눔터 4곳에, 윤준에스티 후원금은 증평군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에 200만원씩 지원된다. 백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방학 중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
  충북 증평농협은 12일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 배종록 조합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로 지역경제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돼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100%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증평군은 12일 증평농협이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배종록 조합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로 지역경제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돼 10만 원 이하 기부금은 100%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충북 증평군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교육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행복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증평군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이다. 보조금의 10% 이상 자부담이 필수다. 응모 분야는 ‘재미있는 증평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주제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습 △함께하는
  충북 증평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돕고자 ‘2026년 증평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0억원 규모의 자금을 마련해 신규 창업자와 기존 사업자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약정 이자율 중 연 3.0% 이내를 군이 직접 금융기관에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도 줄여준다. 지원 대상은 증평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 가운데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증평군 업무협약 금융기관(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신한은행 증평지점,
  충북 증평군은 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다음달 20일까지 받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다. 선정된 대상자는 17만원의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받는다. 해당 카드는 미용실, 안경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충북 증평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이달 26일까지 공모한다. 참여 희망 업체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업체다.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능 품목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이다. 다만 세금 체납 업체, 휴폐업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제재받은 사업자는 공모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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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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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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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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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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