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기술을 선보인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국내외 도시와 기업 등이 참여해 교통·모빌리티·인프라·건설·인공지능 솔루션 등 스마트도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이번 행사에서 시는 단독 전시관인‘천안관’과 함께 아산시와 연계한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
경남테크노파크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베트남 호찌민시 과학기술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베트남 2026 메가어스 엑스포’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 경남TP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우수 식품·소비재 기업 4개사의 참가를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매칭 및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경남TP 공동관’을 운영했다.공동관에 참여한 도내 기업은 현지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과 총 39건의 B2B 상담을 진행해 약 132만 달러 규모의 상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카네비모빌리티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카네비모빌리티는 이번 전시회 공동 주관기관인 첨단민군산업협회의 회장사로도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민·군 간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서 카네비모빌리티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간 융합 트렌드에 발맞춰 드론, 라이다, V2X 기반 산업용 통신, 친환경 전기선박 등 모빌리티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에서 국내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WSCE 어워즈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도시 국제행사의 공식 시상 행사다.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 서비스는 정해진 고정 노선 없이 이용자의 실시간 호출과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운행되는 첨단 교통 체계다. 단지 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광명시가 탄소중립과 스마트기술을 결합한 미래도시 모델을 국내외에 알린다.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기후위기에 강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를 주제로 광명시 스마트도시 비전과 주요 서비스를 소개한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내외 스마트도시 관련 기업과 기관, 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스마트도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도시의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다.광명시는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스마트기술을 접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다문화 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엑스포에서 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미래역량 교육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새로 개발한 다국어 챗봇 ‘다-잇다봇'을 처음 선보이고, ‘제14회 대구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도 함께 개최한다.■ 이주배경학생
안산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감사장과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지자체 부문에서 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 공동명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스마트도시 정책과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노력을 인정받아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지자체 부문에서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서울 강서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및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에 참가할 수출 유망 중소기업 5개 사를 모집한다.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시·수출 상담회다. 이번 행사에는 750개 기관과 약 2천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한다.사절단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10월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
클라우드 및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 클루커스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K-ICT 위크 인 부산’에 참가해 네이버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공공기관 특화 AI옵스 플랫폼을 선보이고, 공공기관의 AX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K-ICT 위크 인 부산은 AI 코리아,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IT 엑스포 부산 등 3개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미래 선도 기술 종합 행사다. 공공부문의 AX가 본격화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파편화된 데이터 환경과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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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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