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KOTRA 경기지원본부와 함께 9월 1일 「2026 평택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했다.이번 상담회에는 평택시 소재 기업 38개사와 7개국 해외 바이어 17개사가 참여해, 기업별 제품과 해외시장 진출 수요에 맞춘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벌 사우스 3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참여해, 평택 기업들이 기존의 주력 시장뿐 아니라 새로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25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남광주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지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미팅과 주요 의료기관-관광지를 연계한 의료관광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했으며, 광주·전남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19곳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행사 첫날인 24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총 96건의 1:1 상담을 진행, 1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울주군 기술창업기업 4개사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InnoEx 2026’에 참가해 총 266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업무협약 8건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InnoEx’는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자, 바이어 등이 참여하는 베트남 대표 혁신·비즈니스 행사다.울주군과 울산TP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다.△이지마이닝 △포세이돈배터리 △에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25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남광주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지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미팅과 주요 의료기관-관광지를 연계한 의료관광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했으며, 광주‧전남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19곳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행사 첫날인 24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총 96건의 1:1 상담을 진행, 1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5일에는 중국·몽골
충북도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참가기업이 241개사로 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난해보다 강화된 기업 맞춤형 유치 전략과 산업별 특화 전시 구성,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B2B 수출상담 프로그램 확대 등 기업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올해 엑스포는 △원료·포장·용기 △화장품 △헤어 △에스테틱 △스마트뷰티·디바이스 등 산업 분야별 전문 전시관을 운영하고,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전문 세미나를 연계해
충남도가 도내 딸기·배 등 신선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홍콩 현지에서 수출 상담과 마케팅을 펼쳐 실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2∼4일 홍콩에서 열린 ‘2026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신선농산물 수출 상담과 함께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 박람회인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는 홍콩을 비롯해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생산자가 참여했다.도는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수출기업의 반복적인 무역업무를 AI로 개선하기 위한 '2026 제주 수출기업 AI 에이전트 구축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생성형 AI 교육을 넘어 시장조사, 잠재 바이어 발굴, 영문 이메일 및 수출서류 작성, 해외마케팅 등 반복업무를 진단하고 기업에 적합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실증형 프로젝트다.참여기업에는 최대 6주간 AI 에이전트 활용 교육, 기업별 1:1 컨설팅, 대학생 현장지원, 맞춤형 무역 AI 에이전트 구축 등이 제공된다. 특히, 기업이 원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2026년 푸드테크 글로벌플랫폼 협력 제주농식품 홍보관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B2B 플랫폼 트릿지를 활용해 제주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새로운 방식의 수출지원 사업이다. 현재 제주농식품 기업 11개사가 트릿지 내 온라인 제주관을 통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상담회는 AI와 글로벌 무역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별 제품과 시장에 적합한 해외 바이어를 발굴·매칭 하고, 구체적인
충남 중소기업 제품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78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5일 프랑크푸르트 슈타이겐베르거 호텔에서 ‘2026년 유럽 해외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상담회에는 홍성·아산·천안 등 8개 시군의 식품·화장품 관련 13개 기업과 현지 바이어 36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110여 건, 173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11개 기업이 13건, 785만 달러 규모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국내 물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이를 위해 내달 9월 9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을 공동 주최한다.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서 물산업클러스터 공동관 운영을 비롯해 물산업 신기술 발표, 해외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물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20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이제원 사업단장은 “국제물주간은 국내 물기업이 혁신기술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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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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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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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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