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매년 9월 청년의 달에 맞춰 청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청년 예술인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2026 남구청년예술제」를 함께 만들어 갈 예술인을 찾아 나선다. 대덕문화전당은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는 청년 주도형 축제인 「2026 남구 청년예술제」의 주인공이 될 예술인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7
“답은 언제나 군민 곁에 있다.”제10대 울진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임승필 의장은 “언제나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울진군의회,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의정 활동 방향에 대해 밝혔다.군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의회가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 아래 민선 9기의 힘찬 닻을 올렸다. 민선 9기의 핵심 기조는 자연환경의 무조건적인 보존을 넘어 ‘가치 있는 활용’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이 갈등 없이 함께 살아가는 ‘인심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12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 모래사장에 행사와 선거, 홍보 등에 쓰인 뒤 버려진 폐현수막으로 제작된 파라솔이 설치 되어 있다. 제주도는 그동안 폐현수막으로 우산과 방재용 모래주머니, 플로깅용 마대 등을 제작해 보급해왔으며 올해는 활용 품목을 넓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파라솔을 제작해 도내 해수욕장 5곳에 보급했으며, 에코백과 돗자리도 만들어 문화관광 행사에 지원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고령군의회는 7월 6일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에는 나영완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상남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나영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무거운 책임“이라며, "의원 모두가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가 오는 7월 10일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첫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인천시민발레축제는 인천의 시민과 예비예술인,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인천의 발레 전문 예술 축제다. 국내 유명 발레 예술인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발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인천의 예비 예술인에게 무대
박용선 포항시장이 2일 지역 안전과 민생을 책임지는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현장 중심의 소통’과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 안보·치안·소방·교육을 담당하는 주요 유관기관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각 기관장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번 일정은 취임 후 첫 기관방문으로 지역 사회와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20일 취임했다.반 본부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하고, 아울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반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새울원자력본부 1발전소 운영실장, 한울원자력본부 1발전소장, 발전처장 등 원자력 발전운영분야의 주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위기 발굴의 날' 운영, '행복드림 서홍' 지역특화사업 세부 운영 계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현덕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협의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계기로 지역 내 촘촘한 생명존중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가 초등학생들이 경제 지식을 쌓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을 개최하고 오는 2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차세대 경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 교육에 영어를 접목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지수희 전 한국경제TV 기자와 홍성진 매일경제TV 앵커를 비롯한 영어경제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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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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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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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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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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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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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으로 도자기 접시 만든다…영주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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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이 자격증이나 교양 강좌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취미와 문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도자기 공예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