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 신규 공급 아파트 기대↑… 산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프리미엄에 생활편의 장점 갖춰 ‘주목’국도 확장 김천·구미 시내 및 대도시 접근성 우수… 김천시 미래 가치상승 안고 기대감 높아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을 모집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일원에 들어서는 본 사업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36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이 지역 내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모집 단계에서부터 지역 내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아파트는 실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을 통해 국내 호텔 시장에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선보였던 김헌성 대표가 두 번째 프로젝트인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변 바로 앞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2026년 5월 1일 개관을 목표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보다 규모는 다소 작을 수 있지만, 더욱더 알차고 트렌디한 컨셉의 호텔을 양양에 선보이겠다는 방향으로 기획되었다. 지하 6층부터 지상 23층까지 조성되는 프리미엄 생활형숙박시설로, 총 216실 규모의 오션뷰 객실을
동문건설은 4월 경기도 용인시 고림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35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4가구, 75㎡ 170가구, 84㎡ 106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및 대출 규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
최근 기업들이 사무실 입지를 선택하는 기준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은 단순히 '서울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한 사무실보다 합리적인 비용과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입지를 찾는 분위기다. 특히 스타트업, IT·지식서비스 기업, 온라인 기반 기업 등은 고정비 부담을 낮추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업무 거점을 선호하는 추세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울과 인접한 구리 갈매지구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기업들의 새로운 업무 거점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리 갈매지구는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1공구에 들어서는 ‘월드메르디앙 송도’가 잔여세대 선착순 할인 분양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도 1공구 중심 입지... 실거주 최적화된 설계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공급 세대는 전용면적 78㎡, 83㎡, 84㎡ 등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중형 평형대 128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호반건설이 이달 시흥거모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분양에 나선다.시흥시는 수도권 내에서도 호반써밋의 브랜드 가치가 유독 높게 형성된 지역이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배곧동에 위치한 '시흥배곧C1호반써밋 플레이스' 전용면적 84㎡의 시세는 6억4500만원 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배곧동 전체 평균 시세인 5억5000만원보다 약 1억 원가량 높은 수준으로, 브랜드가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처럼 시흥에서 호반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오랜 시간 축적된 탄탄한 공급
마음이 머무는 곳 우정이 두터운 곳정 담은 공원 되어 주야로 함께 호흡서로의 얼굴만 봐도 반가움이 넘친다여름이 손 내밀면 도심 속 물놀이장육지를 바다처럼 부릴 수 있는 안목해적선 버티고 있어도 인생 항해 순탄하다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깔린 야자매트 길을 몇 걸음 오르니 우정공원이 훤히 보인다. 눈을 의심할 정도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육지이지만 이 공원이 추구하는 것은 바다였다. 들어서는 순간 동심이 애드벌룬처럼 부풀어 올랐다.해적선 한 척이 놓여 있다. 그 배에는 미끄럼틀 시설이 되어 있다. 돛대에는 해골 깃발이 달려
인천 검단신도시의 완성형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가 분양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것은 물론, 최근 완화된 대출 및 청약 조건까지 더해지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모델하우스로 이어지고 있다.인천광역시 서구 검단택지개발지구 AA32블록에 들어서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 동, 총 66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4㎡, 84㎡를 비롯해 중대형 평형인 98㎡, 110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오는 4월 전남 여수시 소제지구에서 첫 분양단지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선보인다.여수시 소호동 828번지 일대 A3블록과 A4블록에 들어서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지하 5층~지상 25층의 21개동 전용 84·109·135㎡ 총 167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전남 여수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 소제지구의 첫 분양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전해진다. 바다가 인접해 일부 세대에서는 오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약 8천 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지역 내 적체됐던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쌀쌀한 날씨에도 견본주택 앞에는 일찌감치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에 견본주택 앞으로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는가 하면, 내부 유니트와 상담석에는 단지 설계와 청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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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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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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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자도 진안군이 농촌유학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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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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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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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기업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일정은 과세당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부 납세자들이 회계 마감이나 주요 사업 일정과 겹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제도 도입으로 납세자가 직접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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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디자인팀 ❍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 청도군은 인구감소와 빈집 증가로 농촌마을의 활력이 저하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화양읍 다로리 일대 유휴 빈집을 활용한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방치된 빈집 10호를 리모델링해 체류형 마을호텔을 조성하는 것으로, 민간 전문기관과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