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새마을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말식 회장은“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우리 이웃에게 일상의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오랜
상주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과 역할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직무이해를 돕고 노인일자리사업의 현장밀착형 운영을 강조하기 위해 통합교육을 마련했다고 상주시니어클럽이 21일 밝혔다.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상주문화회관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역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고용 생태계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수상하며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의 기여도와 현장 중심의 실전 성과를 인정받아 고
정부와 자치단체는 많은 행정 시책을 펼칩니다. 그런데 행정이 실제로 주민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공무원이나 정책이 ‘적극 행정’으로 상을 받기도 하지만, 주민 생활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하기도 합니다. ‘지역발상’. 경남도민일보가 정한 2026년 기치입니다. 지역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영주시가 지역의 선비문화와 인문자산을 시민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인문도시 조성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시는 ‘인문도시지원사업’ 2차 년도 첫 프로그램을 오는 2월 6일 영주문화원에서 개최키로하고, 29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호혜의 기록, 영주의 선비문화를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