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정의 100대 정책과제가 확정됐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30일 △민생 안정 △도민 중심 △기본사회 △미래 성장 △기후 경제 △실용 도정 △책임 행정을 7대 목표로 설정, 이를 토대로 100대 정책과제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100대 정책과제로는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편성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제주 신항만 건설 추진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읍면 ‘지역책임택시’ 구축 등이 제시됐다. 민생과
제주특별자치도가 22일 위성곤 지사 주재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의 첫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상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도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지난 10일 출범한 민생경제 상황실의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제주경제 동향과 분야별 대응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도민 체감도가 높은 '제주형 10대 중점 물가관리 품목'도 확정됐다. 도는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도민 850명과 공직자 299명 등 1149명을 대상으로 20개 후보 품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단체협의회 의견을 반영했
 충남도는 20일 누리소통망 여론을 실시간 확인해 민선 9기 도정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도민공감 인공지능 현황판’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이번 현황판 구축은 온라인에 산재된 도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통합 분석해 여론을 선제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도민 체감형 정책 대응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했다.  수집 대상은 네이버·유튜브·인스타그램·주요 커뮤니티 등이며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스팸 및 광고성 글은 사전에 걸러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황판을 통해서는 도정 주요 공약 및 정책 키워드에 대한 전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후 2시 시리우스호텔에서 도민 참여단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도민과 함께, 더 안전한 제주를 위한 제3차 도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6월 18일 2차 회의에서 마련한 과제 선정 원칙을 토대로, 지역 안전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참여단은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로 나눠 집중 토의했다. 특히 각 분임에는 토의를 돕는 전문 진행자가 배치돼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조율했다.참여단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5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341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노사 간 신뢰와 상생의 문화가 경남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경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다시 도정을 맡게 된 것은 민선 8기와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경남을 발전시키고 도민을 위해 일해 달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도정
제주특별자치도는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까지 도민 생활에 맞닿은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이 10일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것으로, 위성곤 지사의 1호 행정명령으로 마련됐다.민생경제상황실은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며 민생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을 지휘한다.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곧바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상황실은 경제지표 관리만이 아니라,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고용 등 서민경제 전반을 상시 점검
신용한 충북지사가 6일 직원들에게 `도민 중심·현장 중심·성과 중심' 행정을 주문했다.신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하는 도정,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신 지사는 민선 9기 도정 운영의 4대 원칙으로 △도민 안전 최우선 △실효성 검증을 통한 재정 정상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행정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실용행정을 제시했다.신
충남도가 15개 시군과 한 자리에 모여 도·시군 주요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며,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했다.  또 민선 9기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운동을 15개 시군과 함께 펼치기로 약속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 이날 지방정부회의는 도정 비전 및 정책 방향 설
경남도가 민선8기 동안 다져온 광역교통·물류 기반을 도민 생활권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민선9기 교통·물류정책을 본격화한다.경남도는 2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9기 교통·물류 분야 도정 운영방향’을 발표하고, 철도·도로·광역버스·공항·항만을 하나의 생활·산업 네트워크로 묶는 정책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민선9기 교통·물류정책의 방향은 ‘시간은 줄이고, 비용은 낮추고, 기회는 넓힌다’로 정했다. 도는 ▲어디서나 1시간대 생활권 기반 강화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 ▲글로벌 물류·비즈니스 거점 조성을 3대 핵심 전략으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도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새로운 도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타운홀미팅 ‘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핵심가치와 7대 전략과제를 도민에게 소개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현안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위성곤 지사는 행사에서 그동안 수렴한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민선9기 7대 전략과제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제주 미래와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이다.7대 전략과제는 ▲민생 ▲기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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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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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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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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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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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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