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는 지난 4일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23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각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임시회 둘째 날인 2월 24일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22개 부서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했으며, 의원들은 군정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창군이 ‘정치적 공세’의 포화 속에 직면했다. 전임 군수 측이 SNS를 통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 고창군이 “군정 발목잡기”라며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 특히 군은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둘러싼 논란을 ‘제1호 반박 과제’로 선정하며, 사실관계 확인을 통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1777억은 '애물단지'인가,
합천군의회는 12일 합천군의회 간담회장에서 2026년 3월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전하였다.군의원 및 국장· 소장,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 보고 등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제29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운영과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협의 등을 논의했다.이날 정례간담회에서 정봉훈 의장은 “합천군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맞을 준비와 더불어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합천군의회는 지난 12일 합천군의회 간담회장에서 2026년 3월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군의원 및 국장·소장,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 보고 등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제29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운영과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협의 등을 논의했다.이날 정례간담회에서 정봉훈 의장은 “합천군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맞을 준비와 더불어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감사보고 ▲2025년도 주요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회칙 개정 순으로 진행됐다.김한동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동우회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든든한 조언자가 되고, 군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통합방위협의회는 최재구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와 봄철 산불방지 기간 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이 19일 예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천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예천 출신인 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전략 영입 인사로, 경북경찰청장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대통령경호처 경찰관리관 등을 지낸 행정·치안 분야 경력을 앞세워 지역 행정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성공한 공직자의 삶을 뒤로하고 기울어가는 고향의 담벼락과 텅 빈 시장의 찬바람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예천의 미래를 바꾸는 데 남은 역량을 모두 쏟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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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대비 조직 개편 착수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조직 개편에 나섰다. 군은 23일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와 실·과장, 용역 수행기관인 ㈜중앙경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조직 재설계와 인력 재배치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오는 9월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12월까지 자치법규 개정을 마친 뒤 내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새 체계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 군수는 “단순한 기구 개편을 넘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적의 행정 시스템 구축이 조직 진단의 최종 목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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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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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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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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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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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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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전쟁 여파? 佛파리 美은행에 '폭탄 테러 시도' 용의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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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소재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하려던 용의자가 붙잡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8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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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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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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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 포스코가 빚어낸 철, 그이상의 가치… 글로벌 미래 심장되다
글로벌 기업 포스코는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원하는 최첨단 고급철강을 생산하고 있다. 고객사의 입맛에 딱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만들어 낸다.포스코가 자랑하는 세계적 고급철강을 보면 ▲포스맥 ▲스테인리스후판 ▲STS냉연 ▲고망간강 등이다.일반인들은 포스코가 철강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막연하게 알고 있지만 어떤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 본지는 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수많은 철강제품 중에 엄선한 최첨단 고급철강류를 소개해본다.◇포스맥포스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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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사고가 '한강버스'에 대한 경고? 서울시 "민주당, 저열한 한강 우려먹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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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반포대교에서 좌초한 한강유람선 사고는 곧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고 규정하자, 서울시는 "저열한 한강 우려먹기"라며 유감을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