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9일까지 3일간 군청 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공약과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고, 2027년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회에는 각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신규사업
고령군이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군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최우선에 두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 9월 1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 이후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정의 연속성 유지 ▲신중하고 책임 있는 군정 판단 ▲조직 안정과 행정 신뢰 확보를 3대 원칙으로 정
경북 고령군은 정광호 부군수체제로 군정을 이끌어간다고 4일 밝혔다. 군은 故 이남철 군수 생전 뜻과 군정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3일 영결식을 비롯한 군장 절차 마무리 후,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운영 전반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정광호 권한대행은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군정을 안정적으로
옹진군의회는 제258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군정 전반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내실 있는 군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 기획감사실과 행정안전국을 시작으로 부서별 주요 업무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질의와 개선방안 마련을 주문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소년문화의집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8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의원들은 각 사업현장에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의 추진과정과 운영
의성군의회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의성군의회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한 해 군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정질문을 비롯해 △김우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들도 심의될 예정이다.지무진 의
합천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간 소통과 군정 주요 성과 공유를 위한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례조회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군수 훈시말씀, 직원 교육 및 힐링 특강 등 다채로운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군정 발전에 이바지한 민간인 10명과 공무원 29명 등 총 39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세부적으로는 농촌발전 및 정부모범 공무원, 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유공 등의 전수식이 진행됐다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소년문화의집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8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의원들은 각 사업현장에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의 추진과정과 운영상 문제점, 사업 효과
  충북 증평군은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2차 증평군 업무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업무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9명으로 구성돼 군정 주요 업무의 평가 방향과 계획을 수립하고 평가 결과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자체평가 실행계획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등 2건을 심의했다. 자체평가 실행계획은 23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업무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한다. 정부·도·군 역점시책 등을 평가하는 공통지표 20%와 부서별 목표달성도를 살피는 고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매력캠퍼스 4층 온누리실에서 양평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공사 임직원과 함께하는 민선9기 군정방향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공유회에는 당일 위촉된 ‘매력양평 군수’ 2명도 참석해 민선9기 핵심 역점 사업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양평공사 임직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공유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른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을 군 산하 공공기관인 양평공사 임직원과 공유하고, 군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공사가 수행해야 할 역할 정립과 소통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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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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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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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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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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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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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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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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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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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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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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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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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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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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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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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