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학생과 교사를 위한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의 누적 회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2021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제품 할인과 사용 팁, 전용 커뮤니티, 회원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고 22일 밝혔다.갤럭시 캠퍼스는 대학생과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출범했으며, 2022년에는 고등학생, 2025년에는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확대한 교육 할인 플랫폼이다. 대학생 비중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고, 고등학생 등 1020세대가 주요 이용층으로 나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 오후 경남교육청 강당에서 부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여하는 1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2026년 달라지는 경남교육 주요 정책 변화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달라지는 교육정책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첫 번째 순서는 2026. 달라지는 경남교육 정책 중 신설 사업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의 변화 내용을 경남교육연수원에서 직접 설명하며 신규 교사의 현장
○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부산지역 교사 44명이 대거 입상하며 뛰어난 수업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초·중등·특수 교사 14명은 ‘전국 1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부산지역 교사 84명이 출품해, 이 가운데 44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
KT가 공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KT는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KT 판교빌딩 AI 캠퍼스에서 초·중·고 교원 220명을 대상으로 AICE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ICE는 KT가 설계·운영하는 AI 역량 인증 시험이다. AI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단계별로 검증한다.연수는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민 AI 일상화 정책 방향에 맞춰 교원을 중심으로 공교육 현장에서 AI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KT는 AI 이해도와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수준에
경북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도내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보장 지도의 길잡이가 될 기초학력 전담 교사 83명을 배치했다고 22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저학년 시기부터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교실 안에서의 적극적인 개입과 체계적인 지도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2021년부터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정규 교사 중심의 기초학력 전담 교사제를 운용해 왔다. 올해는 기존 57명에서 26명을 증원해 총 83명의 정규 교사를 배치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제도를 운용하게 된다.기초학력 전담 교사제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에 재학 중인 장상란 학생이 유아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장상란 학생은 석사과정을 거쳐 유치원 교사를 시작으로 줄곧 유아교육 외길을 걸어왔다. 현재는 국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 경험과 헌신이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이 학생은 늦깎이 대학생활을 시작한 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학번 1기로 입학해 시니어모델학과 1기 학회장으로 선출돼 학
탐라교육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지난해 신규 발령 중등 교사와 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교직 생애주기별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중등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사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입직기부터 전문성을 심화하는 성장기까지 전 생애에 걸친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직무연수 체계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궁극적으로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2026 중등 추수 직무연수’는 신규 교사 118명을 대상으로 교직 초기 단계의 심리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월 6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중등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사업 성과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에서 달라지는 주요 사항과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급과 지역 여건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설명회에서는 기초학력 보장과의 연계 강화를 핵심 내용으로
교육부가 최근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을 놓고 교육계에서는 각종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 일부 포함되면서 진전이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특히 민원창구를 단일화하는 방안은 교사 개인 휴대전화나 교실 전화 등으로 시도 때도 없이 민원에 시달리던 교사들의 고충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교육부는 이번 방안을 통해 교사 개인 대신 기관이 대응하는 민원시스템을 확립하기로 했다.학교 단위 민원접수 창구를 학교 대표번호와 ‘이어드림’과 같은 온라인 학부모
대구 달성군이 올해 지역 내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 교사를 배치한다. 18일 달성군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어린이집 영어 교사 전담 배치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4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부터 지역 내 153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2세 이상 영·유아 3173명을 대상으로 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어 전담 교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주 2~3회 방문해 놀이·체험 중심의 수업을 진행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가동
경기 시흥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중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생활폐기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했다고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바이오에피스, ‘14조 대어’ 아일리아 특허 빗장 풀었다… 2027년 美 공략 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매출 14조 원에 달하는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특허 분쟁을 마침내 종결지었다. 이로써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민근 안산시장, 경기 중부권 도시와 연대 강화·협력 행보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열린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정왕보건지소, 찾아가는 건강버스 ‘건강드림 흥카’ 운영
경기 시흥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 ‘건강드림 흥카’를 3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정] HLB제약, 의료 취약 계층 위해 4000만 원 상당 일반의약품 기부
HLB제약이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피부질환